감전 사고에 대한 걱정을 줄인다···티피티 '침수시 누전 방지 시스템'

이윤 2013-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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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생활에서 없으면 안 되는 전기. 하지만 반드시 필요한 것 만큼 감전과 누전, 그로 인한 사고도 멈추질 않는다. 이제 이런 사고와 걱정을 덜어 줄 기술이 개발 돼 본격적인 고객잡기에 나섰다.

(사진설명: '침수시 누전 방지 시스템'이 갖춰진, 전기가 통하는 물  속에서 금붕어들이 헤엄치는 모습)

친환경 초경량·고효율 LED 램프 생산 기업 티피티(대표 안춘훈, www.tpt-k.co.kr)는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대한민국 우수상품 전시회 2013 G-FAIR KOREA'에 참가해 세계 특허 기술인 '침수시 누전방지 시스템'과 다양한 LED 등을 소개했다.

그 중에서도 '침수시 누전 방지 시스템'은 단순히 방수나 코팅된 제품이 아니라 전기가 흐르는 부위가 물에 노출 됐을 경우 누설 될 수 있는 전류를 물에 누설 시키지 않고 다시 흡수해 전기 배선으로만 이동시켜 물 속에서도 감전이나 누전을 방지하는 장치이다.

티피티는 이러한 기술력으로 지난해 국제 특허 출원을 마치고 국내 및 세계 시장에 본격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한편, '2013 G-FAIR KOREA'는 생활용품과 선물용품, 전기전자 및 IT제품, 건축•인테리어•자동차•미용•레저용품 등 다양한 분야의 중소기업이 참여한 전시회로, 2만여 개의 'Made in Korea' 우수 중소기업 제품이 전시돼 관람객들의 체험의 장이 되었다.

(사진설명: '침수시 누전 방지 장치' 실제 모습)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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