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용 섬유 한눈에 '2013 부산국제산업용섬유소재전시회' 현장 스케치

권세창 2013-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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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부산국제산업용섬유소재전시회'(Busan International Techtextile & Material Exhibition 2013, 이하 BITE 2013)가 오늘(14일)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막했다.

이번 'BITE 2013'은 첨단화되고 있는 산업용 섬유산업의 진면목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전시회로,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부울경산업용섬유산업협회(BITA)와 벡스코의 공동주관으로 오는 16일까지 3일간 93 업체(국내 92, 해외 1) 195개 부스 규모로 진행된다.

또한 해양플랜트의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는 부산의 특성에 맞는 해양용 섬유는 물론 수송기기용, 생활섬유, 건축토목섬유, 전기전자 소재 등 산업용섬유 제품 및 섬유기계 등을 총망라해 본격적인 산업용섬유 및 소재 전시회로 꾸며졌다.

'BITE 2013'은 대형기업의 적극적 참가로 업계의 주목을 한 몸에 받고 있는데 태광산업과 대우인터내셔널, 동성화학, 휴비스 등 국내 대기업이 대거 참가한다. 아울러 현대화이바, 킴스실크, 아르모프, 수에코신소재 등 전문기업과 KJNT, 한국테크, 유스하이텍, 세명정밀 등 섬유기계 관련업체들도 참가하여 폭넓은 전시구성을 자랑한다.

'2013 부산국제산업용섬유소재전시회'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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