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동 부츠 '보그스', 2차 물량 조기품절 기념 이벤트 실시

신두영 2013-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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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에 따르면 올 겨울은 11월부터 강추위가 예상된다고 한다. 이에 추운 겨울을 대비하기 위한 다양한 방한용품이 예년보다 일찍 출시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스타일뿐 아니라 다양한 기능성을 겸비한 제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이와 관련해, 미국의 유아·아동부츠 브랜드 보그스(BOGS)가 어린 자녀를 둔 엄마들 사이에서 혹한을 대비한 방한용품으로 주목 받고 있다. 보그스 부츠는 지난해 무려 5차 리오더까지 받으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인기 브랜드로 올해 새로운 디자인을 접목한 방한 털부츠를 선보이고 있다.

기존의 유아 및 키즈 어그부츠나 트랜드 여아 부츠의 경우, 유아동 시기에 맞춘 기능성보다는 성인 부츠 브랜드에서 크기만 작게 만들어 디자인에만 충실한 것들이 대부분이었다. 반면, 보그스 부츠는 아이들의 발 형태에 최적화된 인체공학적 구조와 손잡이가 있는 디자인, 체온유지를 위한 방수 및 방한과 물세탁이 가능한 특수 소재 등 유아동기 아이에게 가장 적합한 기능과 구조로 만들어졌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보그스는 120년 전통의 미국 신발 전문 기업 웨이코 그룹(Weyco Group)의 유아 및 아동용 방한부츠 브랜드로, 한국 공식 수입원인 베베케어몰(대표 김태현, www.bebecaremall.com)은 이번 1·2차 물량 조기품절 기념 행사로 10월 한달 간 지에스샵, 롯데아이몰, 유아이몰, 와클 에서 최대 5만 9천원대의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회사 관계자는 "보그스 부츠의 품귀현상으로 일부 해외직구나 구매대행으로 구매하는 소비자도 있으나, 부츠의 특성 상 사이즈 실패의 경우가 많아 교환도 하지 못하고 중고로 재판매 하는 경우가 많다."며, "정식으로 수입된 보그스 부츠의 상품박스에는 KC마크가 부착되어 있어 편리한 교환 및 사후관리도 받을 수 있으니 공식 수입상품을 구매 하는 게 바람직하다"라고 말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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