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대한민국 에너지대전' 뜨거운 현장 스케치

권세창 2013-10-17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에너지관리공단과 지능형전력망협회, 한국전지산업협회, 코엑스가 주관하는 '2013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이 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간 진행된다.

특히, 그간 같은 에너지 분야이면서도 각기 다른 시기에 개최됐던 4개 전시회(녹색에너지전·신재생에너지전·스마트그리드엑스포·인터배터리전)를 통합 개최해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No.1 에너지전시회로써의 위상을 확보했다.

올해 유난히도 아슬아슬했던 전력수급 위기를 간신히 극복한 만큼 국민의 에너지 절약에 대한 절전 의식과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도 높아진 가운데, 효율기기와 신재생에너지 설비, 스마트 그리드 및 에너지저장 시스템을 한 번에 볼 수 있는 금번 합동 전시회는 에너지 산업 간 융합 및 시너지 창출의 대표적인 사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

'2013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은 에너지효율 중심의 '녹색에너지전'과 신재생에너지산업 관련 '신재생에너지전' 그리고 지능형 전력망 기술관련 '코리아스마트그리드 엑스포' 및 이차전지 관련 '인터 배터리전'으로 구성되며, 삼성전자와 LG전자, 포스코에너지, 삼성SDI, LS산전 등 약 270개 업체가 참가해 900여개 부스를 통해 최신제품과 장비, R&D 성과물을 전시하는 등 비즈니스 관련 최신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장을 제공한다.

신재생에너지전은 태양광과 풍력 등 다양한 에너지원별 설비 및 부품, 제품 등을 전시해 신재생에너지 산업의 최신기술을 집약해 보여줬다. 한화 솔라원에서는 소금, 눈, 바람 등에 강한 내부식성 차세대 태양전지 모듈을 선보였으며, 삼성인더스에서는 현재 일본에 수출하고 있는 지붕일체형 태양광 시스템을 출품했다.

아울러 수출상담회와 세미나, 시상식 및 이벤트 행사 등 다양한 부대행사는 물론 해외 국가관과 건물에너지관, 전기자동차관 등 테마관을 통해 관람객에게 흥미로운 볼거리를 제공했다.

'2013 대한민국 에너지대전'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사진설명 : 에너지관리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 신재생에너지육성실 김창구 실장)

Global News Network 'AVING'

 

산업 기사

㈜다쓰테크는 4월28일(수)부터 30일(금)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2021'에 참가해 태양광 발전용 500kW급 SCI, 125kW, 50kW Multi-MPPT 인버터와 접속함 일체형 3
성창 주식회사(대표 이재진, SungChang)는 4월28일(수)부터 30일(금)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2021'에 참가해 추적식 태양광(발전사업, 영농형, 주택형)발전소를 선보일 예정이다
대연씨앤아이(대표 신대현, DAEYEON C&I)는 4월28일(수)부터 30일(금)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2021'에 참가해 태양광 하드웨어(HW)·소프트웨어(SW) 토탈 솔루션을
오씨아이파워주식회사(대표 허기무, OCI Power)는 4월28일(수)부터 30일(금)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2021'에 참가해 시스템전압 1500V용 태양광 옥외용 인버터 'OP2500
㈜그랜드썬기술단(대표 위난구, GRANDSUN)은 4월28일(수)부터 30일(금)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2021'에 참가해 태양광 발전사업의 새로운 수익모델 제시, 맞춤 금융솔루션 제안 등
2020년 국내 시장에 혜성처럼 등장한 '스코브 안데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