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신형 '올 뉴 쏘울' 속살 공개

최상운 2013-10-17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기아자동차가 22일(화) 출시 예정인 '올 뉴 쏘울'의 내장을 17일 공개했다.

'올 뉴 쏘울'의 내장은 개성적인 요소를 유지하면서도 디테일을 살리고, 안락함과 편의성까지 갖춰 스타일과 품질 모두에서 완성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특히 소프트폼과 블랙하이그로시, 인조가죽 등을 적용해 한층 고급스러워진 실내 분위기와 플로어 콘솔부 위에 배치된 시동 버튼, 에어벤트와 스피커의 일체형 디자인 등이 독특함 속에서도 조화를 이룬다.

또한 주행 시 음향에 따라 색의 밝기가 리드미컬하게 조절되는 '사운드 무드 라이트'와 탁월한 개방감과 채광 편의성을 제공하는 와이드 파노라마 썬루프가 탑재돼 '올 뉴 쏘울'만의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

앞좌석 시트에는 통풍 기능과 히티드 기능을 탑재하고 뒷좌석 역시 6:4 분할 폴딩, 히티드 시트 등 다양한 시트기능을 적용해 편의성과 활용성을 높였다.

이밖에도 기본 적용되는 그레이 투톤과 블랙 원톤 내장뿐 아니라 다양한 칼라 패키지를 선택 가능하도록 해 소비자들이 개성과 취향을 적극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했다.

날렵하고 강인한 느낌의 디자인을 선호하는 고객 니즈에 맞춘 '레드존' 사양은 화이트-레드의 투톤 외관뿐 아니라 내장에도 역동적인 레드 스티치를 적용해 차별화된 디자인 감각을 구현했다.

아울러 화이트·레드, 블루·화이트, 바닐라·블랙 조합의 '투톤 루프 3종'에 맞춰 실내에 브라운 투톤 시트와 브라운 스티치가 적용된 '브라운존'과 시트백에 그린 패턴이 들어간 시트와 그린 스티치가 적용된 '그린존'을 소비자 개성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올 뉴 쏘울'은 풍부한 볼륨을 가진 범퍼부, 랩어라운드 글라스 등 기존 쏘울이 갖고 있는 개성적인 요소를 유지하면서 한층 균형 잡힌 자세와 디테일을 살린 외관 디자인으로 주목 받고 있으며, 14일부터 사전계약을 실시하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자동차 기사

현대차는 '2017 레드 닷 디자인상'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에서 '현대 사운드'와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 내 '전시체험공간'이 분야별 최우수상을, 현대차 전용 서체인 '현대 산스'와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 내 '
피아트 크라이슬러 코리아는 지프의 소형 SUV 레니게이드 론지튜드 2.4 모델의 사양을 업그레이드한 '지프 레니게이드 2.4 론지튜드 하이' 가솔린 모델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시즌 5번째 경기가 오는 12일 강원도 인제군에 위치한 인제스피디움에서 나이트레이스로 개최된다.
쌍용자동차는 오는 9월 대형 프리미엄 SUV 'G4 렉스턴'의 유럽시장 수출을 앞두고 영국 자동차 전문기자들이 평택공장을 방문해 G4 렉스턴의 우수한 성능을 직접 체험했다고 밝혔다.
메르세데스-벤츠 밴 공식 서비스 딜러이며 메르세데스-벤츠 밴 바디빌더인 와이즈오토홀딩스㈜는 10일 와이즈오토홀딩스의 '메르세데스-벤츠 스프린터 유로스타' 출시를 기념하여 와이즈 오토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했다고 밝혔
베트남 뷰티시장의 주요 마케팅 및 판매 통로인 SNS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