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대전 현장] 커메스트, 친환경 지반 보강 기초파일 'GLP-스파이럴'

김홍우 201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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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메스트(대표 임흥대, www.comest.co.kr)는 16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3 대한민국 에너지대전(Korea Energy Show 2013)-신재생에너지전'에 참가해 GLP-스파이럴(SPIRAL) 파일(PILE)을 선보였다.

GLP-스파이럴은 땅에 태양광발전 구조물을 고정하기 위해 콘크리트를 사용하는 기존의 공법과 달리, 건식 공법으로 연약지반에서도 사용가능하며 굴착공사가 필요없는 것이 특징이다. 시공이 간단하며 구조물의 철수시에 폐기물이 발생하지 않고 토지의 원상 회복이 가능하다.

또한 콘크리트 사용시 발생하는 땅의 산성화로부터 자유로우며, 시공 간단화 및 자재 부피 경량화로 원가절감과 함께 구조물 철수시에 폐기물이 발생하지 않는다.

특히 최근에는 태양광기초와 소형풍력기초, 조경, 도로표지판, 주택, 연약지반기초 등 다양한 분야의 친환경기초보강파일로 설계를 다양화할 수 있는 옵션을 통해 시공되고 있다.

한편, 이번 '2013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은 산업통상자원부 주최, 에너지관리공단 주관 전시회로 에너지 기후 신재생 분야의 최신 제품과 기술 및 정보 등 녹색교류의 장이 펼쳐지며, 에너지효율 및 기후변화, 신재생에너지 등 미래에너지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한눈에 볼 수 있다.

'2013 대한민국 에너지대전'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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