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슐 커피에 관심 있으세요? 독일 프리미엄 커피 치보의 카피시모 클래식

서성원 2013-10-18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현대인들의 생활에 커피는 이제 옵션이 아니라 필수가 되면서 매년 시장이 확장되고 있다. 그 추세에 맞춰 일반 원두나 드립커피가 아닌 고유한 향을 즐길 수 있는 캡슐커피의 인기도 상승 중이다. 하지만 막상 가정집에 맞는 캡슐커피머신을 구입하려면 망설여진다. 고민은 가격과 성능, 그리고 제품의 크기이다.

이런 면에서 치보 카피시모 국내유통사인 성유엔터프라이즈(대표 권재석, www.cafe57mall.co.kr)가 공급하는 치보 카피시모 클래식은 실효성이 높은 모델이다.

이 제품은 치보의 '핫레드 클래식 모델'이다.

독일 프리미엄 커피의 대명사 치보의 '카피시모 클래식'은 적당하게 작은 크기와 곡선의 미려한 디자인으로 현대적인 모든 부엌디자인과 어울리면서 100% 치보 커피의 품질을 완벽하게 재현하며 추출 가능하도록 도와 준다. 또한 에스프레소 등 커피잔의 높이 따라 간편하게 높이변경도 가능해 추출시 머신 주위를 지저분하게 만들지 않으며 깔끔한 스테인레스 밑받침은 위생적이다.

상단의 버턴은 에스프레소,카페크레마,필터커피캡슐에 따라 누르도록 되어 있으며 3종류 색상으로 나뉜다. 아래 배수판은 플로트 게이지가 있어 물이 넘치지 않도록 확인 가능하다. 뒷쪽의 물통은 1.5리터로 약 10잔의 커피를 추출할 수 있으며, 완전밀폐를 시키지 않아 물때방지기능을 한다. 우측에 달린 밀크 스티머로 카푸치노, 라떼, 마끼아또도 편하게 즐길 수 있다.

가격도 저렴해 20만원대에 구입가능하고 캡슐도 600~1000원 정도로 저렴해 하루 2~3잔의 고유한 향의 프리미엄 커피를 집에서 즐기기에는 부담없다. 이제 카피시모 클래식을 통해 길거리커피보다 한 차원 높은 커피문화를 즐겨보자.

(사진설명 : 우측 다이얼을 통해 스팀을 조정하고 밀크버블도 생성할 수 있다)

(사진설명 : 현대적 감각의 상단 곡선 디자인)

 

(사진설명: 하단에는 금속재질의 받침이 있어 위생적으로 머신을 사용할 수 있다)

 

 

(사진설명 : 넉넉한 1.5리터 용량 물통)

 

(사진설명 : 하단 배수구 청소도 간편하게 가능하다)

(사진설명 : 각 부품이 분리 되어 세척이 간편하다)

(사진설명 :  상단 커피가 추출되어 나오는 곳의 흰색 고무밸브 확인하자. 고무 밸브가 없으면 물이 옆으로 새고 커피추출이 안 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리뷰 기사

2016년 3월 9일에 국내 시장에 첫선을 보인 '티볼리 에어'는 압도적인 공간과 가성비를 앞세워 다양한 연령층에 사랑을 받았던 모델이다. 덕분에 티볼리 시리즈 판매량에 크게 기여를 했다.
2019년 8월, 쉐보레는 픽업트럭 '콜로라도(Colorado)'를 공개한 후 사전계약을 실시했으며, 10월 말부터 본격적인 고객 인도에 돌입했다.
글로벌뿐만 아니라 국내 시장에서도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로보락(Roborock)' 브랜드는 업계 최초로 스테레오 카메라를 장착한 'S6 MaxV'를 출시하며 한 단계 더 진보된 로봇청소기를 선보였다.
포르자모터스코리아는 마세라티 브랜드의 성공을 의심하지 않았고,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2014년 723대에 그쳤던 연간 판매가 2015년에는 1,300여 대를 넘어서는 성과로 이어졌다. 이듬해에는 인기 드라마 도깨비를
에코백스는 1988년에 창립했으며 지금까지 꾸준하게 한길만을 걸어왔다. 특히 유리창을 닦는 로봇청소기 외에도 세계 최초로 자율 주행 제품까지 개발하며 그 성능과 기술을 인정받아왔다. 덕분에 현재는 전 세계 48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