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타이어 N9000, '독일 디자인 어워드' 특별상 수상

최상운 2013-10-21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넥센타이어(대표이사 이현봉)가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독일 디자인 어워드(German Design Award 2014)'에서 업계 최초로 특별상(Special Mention)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독일 디자인 어워드'는 1953년 독일 의회의 주도로 설립된 정부 출연 기관인 독일 디자인 협회(German Design Council)에서 주최하며, 세계적인 디자인 어워드에 입상 경력이 있는 제품이 참여하여 경쟁하는 '상 중의 상'이라 평가 받는 디자인상이다.

이번 대회에서는 홈 인테리어, 라이프스타일, 작업 공간, 운송 등 총 10개 부문에서 총 1,900여 점의 출품작이 각축전을 벌였고, 그 결과 넥센타이어의 N9000 제품이 번개 형상을 모티브로 한 역동적인 디자인으로 높은 평가를 받아 운송부문의 특별상을 수상하였다.

N9000은 스타일과 성능을 중시하고 스피드를 즐기는 스트리트 레이서(Street Racer)를 위한 스포츠 타이어로 접지부의 디자인 패턴이 최상의 그립력을 실현하여 초고속 주행에서도 탁월한 핸들링과 조종 안정성을 발휘한다.

뿐만 아니라, 지난해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을 수상하여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았으며 올해도 '독일 디자인 어워드'에서 특별상을 수상함으로써 그 디자인의 우수성을 입증 받았다.

한편, 이번 어워드에서 특별상을 받은 N9000은 내년 2월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리는 '암비엔테(Ambiente) 국제 소비재 박람회'에 전시될 예정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자동차 기사

전기장비 전문 업체 에너웨이브는 차량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악취 및 곰팡이를 사전에 차단할 수 있는 차량용 습기 제거기 '스마트 블로우 플러스(+)'를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현대자동차그룹이 하이브리드차의 주행 모터를 활용한 능동 변속제어(ASC; Active Shift Control)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19일 밝혔다.
넥센타이어(대표 강호찬)가 후원하고 KSR(대표 김기혁)이 주최하는 '2019 넥센스피드레이싱' 4라운드가 오는 21일 강원도 태백시에 위치한 태백스피드웨이(1 랩=2.5km)에서 개최된다.
2019년 상반기 국내 완성차 업체의 레저용 차량 판매량이 지난해 동기대비 5.8% 증가했다. 이는 중고차 SUV 시장으로도 이어지고 있다.
대한자동차경주협회(KARA)-슈퍼레이스가 오는 2019년 8월 31일부터 9월 1일까지 국제대회인 2019 아시아 짐카나 대회를 인제스피디움에서 유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