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마린 2013] 하이록코리아, 다양한 밸브와 피팅으로 해양산업 집중

박병주 2013-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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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록코리아는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 부산전시컨벤션센터(벡스코, BEXCO)에서 열리는 KORMARINE 2013(국제 조선 및 해양 산업전)에 참가해 조선, 철도차량, 천연가스, 방위산업, 제지, 해양, 석유화학, 발전, 반도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되고 있는 밸브와 피팅을 소개했다.

이 회사의 밸브와 피팅은 LNG수송선을 비롯한 선박의 콘트롤 시스템과 계측제어분야, 전동차/경전철/고속철/기관차 등의 철도차량 제동장치, 고정식/이동식 충전소 및 천연가스 차량 등 CNG 산업분야에 사용되고 있으며, 방위산업의 핵심인 전차/구난전차/교량전차 및 제독장비에 적용되는 스페셜 피팅도 개발 생산하고 있다.

또한, 엄격한 기술사양과 품질규격을 요구하는 해양 오일 및 가스산업 분야, 석유화학 산업의 공정제어 요소인 압력/유량/온도 등을 감시하는 계측제어분야, 수화력/복합화력/원자력 발전/담수 플랜트 등의 계측제어분야, 반도체장비/PDP/LCD 장비분야 및 제지산업의 자동화 설비 운용과 다목적 시스템에 적용되는 제품들을 공급하고 있다.

이 회사 유기중 이사는 "하이록코리아는 이 분야의 국산화 개발에만 30년을 투자해온 국내선두주자로서 해외 유수 업체들과도 경쟁할 만큼 시장에서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면서 "앞으로의 미래인 해양 진출에 집중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한편, 올해로 18회째를 맞는 '코마린 2013'은 조선 및 조선관련기자재, 해양 탐사, 해양 플랜트 등과 관련된 45개국 1200여 업체가 참가해 1850부스 규모로 개최됐다. 국내에서는 현대중공업과 DSME, STX, NK, 스타코, 파나시아 등, 해외에서는 ABB, 보쉬, GE, 만디젤, ALFA LAVAL 등의 주요 조선소 및 해양 플랜트, 계열 조선 및 기자재 계열사가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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