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에릭슨, 아이폰 킬러 '엑스페리아 X1' 공개

심명성 2008-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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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CELONA, Spain (AVING Special Report on 'MWC 2008') -- <Visual News & Press Release> 소니에릭슨은 11일에서 14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08’에서 풀쿼티키보드와 터치스크린을 장착한 프리미엄 휴대폰 ‘엑스페리아(XPERIA) X1’을 최초로 공개했다.

‘XPERIA X1’은 해상도 800*480(VGA급)인 3인치 터치스크린을 장착한 아크(Arc) 슬라이더 디자인의 스마트폰으로 윈도우 모바일 운영체제를 채용했으며 오토포커스를 지원하는 32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했다.

소니에릭슨은 그간 심비안 기반의 운영체제를 탑재한 모델을 다수 출시해왔으며 이번에 윈도우 모바일을 채용한 제품을 첫 출시했다.

AGPS(Assisted GPS)와 블루투스 기능을 지원하며 마이크로SD카드를 장착할 수 있다. 색상에는 블랙과 실버가 있으며 크기는 110*53*16.7mm, 무게 145g이다. 올 2분기 중에 출시될 예정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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