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큐코리아, 유통파트너로 피치밸리와 손잡다

서성원 201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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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케어 모니터 브랜드 벤큐코리아(지사장 소윤석, www.BenQ.co.kr)는 자사 모니터 제품군의 국내 유통 파트너로 피치밸리를 새롭게 선정했다고 전했다.

(사진설명: 파트너 인증서를 전달 중인 벤큐 코리아 소윤석 지사장(좌측)과 피치밸리 공선욱 대표이사(우측))

피치밸리는 지난 2000년 11월 설립해 오는 11월, 창립 13주년을 맞는 회사로 HP와의 파트너십을 통한 전산소모품 유통사업을 중심으로 프린터 H/W, 시게이트 HDD 유통, 트랜센드 제품 유통, 애플의 프리미엄 리셀러 인증 채널인 애플 스토어 운영, 그리고 이번 벤큐코리아 모니터 유통까지 꾸준히 사업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회사로 유명하다. 또한 피치밸리는 자사의 폭넓은 영업 라인과 유통 채널을 활용하여 각급 기업이나 가정에 적합한 모니터 제품을 솔루션에 추가할 계획이다. 현재 피치밸리에서 출시하는 제품은 아래와 같다.

피치밸리는 국내에서 독보적인 벤큐 모니터 파트너 업체인 만큼, 판매 라인업을 꾸준히 확대할 방침이다. 현재 엔터테인먼트 형 EW 시리즈와 기업 형 아이케어 TN 모니터인 GL 시리즈 등을 출시 준비 중에 있다. 특히, 벤큐코리아가 올해 하반기부터 선보인 아이 케어 솔루션이 적용된 모니터, 반응 속도를 높인 게이밍 전용 모니터 등 특화된 제품을 앞세워 공격적 행보를 이어나가는 만큼 피치밸리에서도 영업과 마케팅, 기술 교육 부분에서 긴밀한 협력을 통하여 시장 점유율 확대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벤큐코리아 소윤석 지사장은 "피치밸리와의 비즈니스 파트너 체결은 치열한 국내 모니터 시장에서 건실한 유통라인 구축을 통해 안정적인 매출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며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특화된 벤큐의 모니터 라인업과 피치밸리의 우수한 유통망이 가져 올 시너지 효과에 매우 큰 기대를 가지고 있다"는 소감을 밝혔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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