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마린 2013] 테크로스, 전기분해식 밸라스트 수처리 장치 선보여

김기홍 201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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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로스(대표 박규원, www.techcross.com)는 22일부터 25일까지 부산전시컨벤션센터(벡스코, BEXCO)에서 진행되는 KORMARINE 2013(국제 조선 및 해양 산업전)에 참가해 친환경 선박 수처리 장비를 전시했다.

(사진설명: 전시 관계자가 테크로스의 전기분해식 살균장치의 원리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테크로스는 전기분해 수 처리분야 전문기업으로 환경 패러다임을 조선산업에 접목한 선박평형수처리장치 ECS(Electro Cleen System)는 2006년 세계 최초로 IMO(국제해사기구)로부터 기본승인을 획득한 후2008년에 최종승인 및 형식승인을 받은 바 있으며 업계 최초로 방폭형 선박평형수 처리장치를 VLCC(초대형 원유 운반선)에 설치하는 등 해양환경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전기 분해식 수 처리장치는 선박평형수가 전기 챔버를 통과함과 동시에 전기적 살균이 이뤄져 잔존하는 미생물이 번식하는 것을 방지하는 소독 장치로 산화작용을 촉진시키는 전위차를 이용, 산화물질이 미생물의 세포벽을 파괴함으로써 소독작용을 하게 된다.

이 회사 최정현 주임은 "테크로스의 전기 분해방식 수 처리 장치는 살균력과 에너지 효율이 높을뿐만 아니라 경량화가 가능하다"며 "원천 기술에 대한 IMO 승인은 제품력을 보증한다는 의미다. 지금까지 521척의 다양한 선박에 채택되고 있는 것도 제품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입증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로 18회째를 맞는 코마린 2013은 조선 및 조선관련기자재, 해양 탐사, 해양 플랜트 등과 관련된 45개국 1200여 업체가 참가해 1850부스 규모로 개최됐다. 국내에서는 현대중공업과 DSME, STX, NK, 스타코, 파나시아 등, 해외에서는 ABB, 보쉬, GE, 만디젤, ALFA LAVAL 등의 주요 조선소 및 해양 플랜트, 계열 조선 및 기자재 계열사가 참가했다.

→ 'KORMARINE 2013'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사진설명: ECS 수처리 장치)

(사진설명: 테크로스 부스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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