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게더, 아프리카 통상촉진단서 900만불 계약 실적 올려

최영무 201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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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가상화 솔루션 제조사 ㈜엔텍(대표 최성식)은 경기도 주관의 아프리카 통상촉진단을 통해 10월22일과 24일 양일간 900만불의 계약 실적을 올렸다고 전했다.

경기도 아프리카 통상촉진단은 풍부한 자원과 인적 자원을 통해 신흥 시장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케냐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을 방문했다.

특히, 아프리카 대륙 최남단에 위치한 남아프리카공화국은 G20의 회원국이며, 다양한 국제기구에서 아프리카의 이해를 대변하는 선도국으로 유명하다. 2012년의 남아공 국내총생산(GDP)는 3,789억 달러로 아프리카 전체 GDP의 25%를 차지했다.

최근, 아프리카 대륙에서는 국내 대형 가전 브랜드들의 높은 품질과 기술력이 소비자에게 알려지면서 바이코리아 열풍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다.

통상촉진단에서 엔텍은 경기도 중소기업 종합지원센터와 KOTRA에서 준비한 현지 유명바이어와의 단체 상담회 및 개별 방문을 통해 총 900만불의 수출 계약을 성사시켰다.

바이어들은 주로 교육시장을 주 타깃으로 하는 현지의 대형 IT전문 유통 업체로써 PC공유기(컴투게더)를 상품성과 기술력 면에서 높게 평가하고 교육 관련 인프라를 효율적으로 성장시킬 수 있는 제품이라면서 엔텍의 아프리카 방문을 환영했다.

이번 경기도 통상촉진단으로 아프리카에 방문 한 홍지욱 마케팅 실장은 "이번에 계약 된 상품 외에 컴투게더CDS(데스크탑 가상화) 제품으로 아프리카 지역의 기업 및 은행 전산시스템 등 B2B 대상의 상품도 곧 공급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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