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RIM KOREA] 한켐의 보존(BOZONE)이 보존을 맡는다

취재2팀 2013-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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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기록물 보존 및 보존환경분야 전문기업 한켐(대표 이장연, www.hanchem.co.kr)은 오는 11월 21일부터 22일까지 서울코엑스에서 진행되는 '2013 기록정보관리산업전(RIM KOREA 2013)에 참가해 기록물 보존 약품 및 보존상자 등을 소개한다.

한켐은 1998년 설립하여 기록물 보존 및 보존환경, 문화재 보존 분야에 환경친화적인 제품을 연구 개발하여 상용화하는 기업이다. 국립문화재연구소에서 개발하여 특허를 낸 방충방균제인 '문연2000'을 실용, 상용화 하여 방충방균제 '보존(Bozone)'을 개발하였고 천연약재를 이용한 친환경 소독약제 '보존크린(Bozone Clean)을 개발했다.

올해에는 영국왕실 조달허가증을 보유한 영국의CXD(CONSERVATION BY DESIGN LIMITED)와 공급계약을 맺어 고품질 보존용 종이 및 보존상자, 보드류를 도서관 및 기록관, 박물관 등에 공급하고 있다.

기존 국내에서는 골판지 위주의 상자가 주를 이루었으나 한켐의 보존상자의 경우 장섬유를 사용한 보드를 사용하여 질기고 접힘 강도가 좋아 접은 선이 잘 터지지 않고, 마모성이 우수하다. 골판지 상자의 경우 서적/문서 등을 박스에 넣고 높이 적재할 경우 밑에 깔린 박스는 찌그러질 수 있는 문제점을 보완하였다.

한편 이번 '2013 기록정보관리산업전'은 국내외 최고의 전문가 집단을 통해 미래 오피스 환경에 필요한 기록 관련 모든 콘텐츠를 선보인다. 전자문서 및 정보통신 기술분야, 종이기록물 분야, 기록물솔루션/시청각 기록물 분야, 시설/보안/환경 분야 등 다양한 테마로 진행될 이번 전시회는, 혁신적 기술개발에 필요한 다양한 아이디어, 기록경영 분야의 비즈니스를 선도할 최신기술과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 '2013 기록정보관리산업전'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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