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안전과 승차감의 완벽한 조화 잉글레시나 마젤라노(Magellano) 카시트

김수연 2013-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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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아쉽게도 OECD 가입 국가 중 '어린이 교통사고 사망률 1위'라는 불명예를 가지고 있다. '엄마 품이 가장 안전하다?' 혹은 '안전하게 운전하면 되겠지?' 라는 잘못된 인식과 함께 아이가 답답해 한다는 이유로, 6세 미만 어린이는 의무적으로 착용하도록 돼 있는 유아용 카시트 착용률은 겨우 39.39%에 불과하다.

3세 어린이가 카시트를 하지 않았을 때 중상을 입을 확률은 카시트 착용한 아이에 비해 무려 50배나 높다. 보통 엄마가 아이를 앉고 있으면 제일 안전하다고 생각하게 되는데, 오히려 아기가 충돌 충격을 1차로 흡수해줘 엄마를 보호해주는 역할을 한다. 카시트는 아이의 안전을 위해서라도 더이상 선택사항이 아니다.

잉글레시나 공식판매법인 끄레델(대표 박영배, www.crederemall.co.kr)에서 출시한 카시트 '마젤라노(Magellano)'는 카시트 선택에 있어 가장 중요한 안전과 승차감을 모두 만족시키는데 중점을 두고 설계된 카시트다. 엄격한 유럽의 안전테스트(유럽인증마크(ECE R44/04)) 통과는 물론, 국내 'KC인증마크' 까지 획득한 신뢰 할 수 있는 제품이다.

뿐만 아니라, '사이드 임팩트 프로텍트 시스템'을 적용하여 측면 충돌로 인한 충격을 최소화했으며, 미세한 흔들림까지 잡아주는 논슬림 벨트와 5점식 안전벨트를 적용해 보다 퀄리티 높은 안전성을 자랑한다.

마젤라노 카시트는 전방 및 후방 장착이 모두 가능해, 신생아 시기에는 보다 안정감 있게 아기를 감싸주는 이너쿠션과 함께 후방 장착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돌 이후 부터 4세(~18kg)까지는 어깨벨트 높이를 체형에 맞게 조절해 전방으로 장착할 수 있어 유아기에 적합한 카시트다.

이밖에도, 차량 내부에 카시트를 장착한 상태에서도 4단계로 등받이 조절이 가능해 잠든 아기에게 편안한 수면환경을 제공해주는 잉글레시나 마젤라노(Magellano)에 대해서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자.

신생아를 위한 '이너쿠션'

잉글레시나 마젤라노는 신생아 부터 사용이 가능한 카시트 이기에 아기의 체형을 보다 안정감 있게 감싸줄 수 있는 이너쿠션이 장착돼 있다.  분리가 가능한 이너쿠션은 아기가 어느정도 자라면 빼고 사용하면 된다.

쾌적한 메쉬 소재, 푹신한 착용감

이너쿠션의 전체적 두께는 두툼한 편이다. 소재 또한, 통풍이 잘되는 메쉬소재를 사용하여 아기가 보다 쾌적하게 카시트에 앉아 있을 수 있도록 배려했다. 특히, 아기 엉덩이가 닿는 부분 뒷면에는 두툼한 스펀지를 적용해 아기의 편안한 착용감을 한층더 높였고 혹시 모를 충격에도 안전함을 더했다.

아기 머리를 보호해 주는 '측면 보호 시스템'

대부분의 자동차 충돌 사고는 측면에서 많이 발생되지만 생각보다 시중에 나온 카시트는 측면보호 시스템에 있어 약한 것이 많다. 하지만 마젤라노 카시트는 엄격한 유럽 안전테스트(ECE)를 통과한 카시트로, 차량 측면 추돌 사고시 아기 머리를 충격에서 보호해주는 측면 머리 보호 장치 인증 시스템(SHP : Side Head Protection)을 통과해 안정성을 확보한 제품이다. 이는 충돌로 인한 아기 머리의 충격을 최소화해준다.

논슬립(NON-SLIP) 어깨벨트

마젤라노 카시트는 혹시 충격이 있을 경우를 대비해 몸이 앞으로 움직이는 것을 제한하는 미끄럼 방지 재질로 되어 있는 논슬립 어깨벨트를 적용했다. 어깨벨트 뒷면에 있는 미끄럼방지 재질 덕분에 작은 움직임에도 안전하게 아이를 잡아주어 퀄리티 높은 안전성을 제공해준다. 안전벨트 자체 쿠션감도 제법 두툼하다.

내구성이 뛰어난 '5점식 안전벨트'

아이에게 카시트 사용에 있어 안전벨트의 안전성과 편안한 착용감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기본적으로 가만히 있는걸 힘들어 하는 아기에게 자신을 조여메는 듯한 안전벨트가 불편하고 답답하다면 이내 울음을 터트리는 아기를 볼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고 또 마냥 편하게 느슨한 안전띠라면? 이는 또 안전성에 있어 문제가 생긴다.

잉글레시나 마젤라노는 유럽 최고의 인증을 받은 버클전문 유명브랜드 'SABELT'사의 버클을 적용한 카시트로 내구성이 뛰어나고 안전하다. 아기의 체형에 맞게 길이 조절할 수 있는 5점식 안전벨트로 아이 힘으로는 쉽게 풀수 없지만, 성인힘으로는 원터치로 해제할 수 있어 편리하다.

4단계 등받이 각도 조절 시스템

마젤라노 카시트는 아기에게 좀더 편안한 환경을 제공해주기 위해 4단계 등받이 조절이 가능하다. 이는 '리클라이닝 시트'를 적용한 것으로 별도로 카시트 분리 없이 차량에 장착한 상태에서 부드럽게 4단계로 등받이 조절이 가능하기 때문에 장거리 여행중 카시트에서 잠든 아기가 더욱 편하게 숙면을 취할수 있도록 해준다.

유럽 안전인증 마크 획득 ECE R44/04

국내에는 안전, 보건, 환경, 품질 등 각 분야별 안전 인증마크인 'KC 인증마크'가 있듯이 유럽에도 엄격하기로 유명한 유럽 안전테스트(ECE) 인증 마크인 '유럽인증마크(ECE R44/04)가 있다. 전,후방을 포함한 측면과 전복, 4방향 충격테스트를 전면 통과해야 획득 할 수 있는 인증마크다.

이는, 아이의 생명과 직결되는 카시트의 중요성을 일찍이 인지하고 있는 유럽에서 실시하고 있는 카시트 전용 안전테스트로 잉글레시나의 모든 카시트는 ECE R44의 규정 및 테스트를 거쳐 판매 되고 있다.

안전 잠금 시스템

마젤라노 카시트는 내구성이 뛰어난 5점식 안전벨트 외에도 사이드에 안전잠금장치가 있어 카시트가 완벽하게 좌석에 밀착되게 해주는  '안전 시스템'이 있다.

좌석과 카시트간의 유격은 카시트의 안전성을 상당 부분 악화시키게 때문에 잉글레시나는 보다 더 뛰어난 아이의 안전을 위해 카시트 양쪽 사이드에 있는 안전잠금장치를 적용함으로써, 차량 좌석에 흔들림 없이 더욱 단단하게 고정할 수 있게 했다. 빨간색 안전잠금장치는 전방때 사용하는 안전홈이고, 파란색 안전잠금장치는 후방때 사용하는 홈으로 구별된다.

차량 좌석 전방 장착한 모습

우선 카시트를 최대한 눕혀 좌석에 밀착되게 고정 시킨후, 차량 안전벨트를 빨간색 안전 벨트가이드를 통과시킨 후 차량 버클을 끼워준다. 그후 빨간 안전잠금장치 윗쪽 후크를 옆쪽으로 살짝 밀어 알맞게 조절한다음 고정 시켜주면 된다. 확실히 사이드 안전잠금장치가 한번 더 차량 좌석과 카시트 사이를 밀착되게 잡아주니 흔들림이 없어 충돌시에도 충분히 안전하다.

내구성이 뛰어난 5점식 안전벨트는 아이의 양쪽 어깨와 허리, 그리고 허벅지 가랑이 사이로 흔들림 없이 잡아주어, 안전하게 앉아 있는 아이의 표정에도 편안함이 묻어있다.

차량 좌석 후방 장착한 모습

아이가 태어나고 신생아부터 돌까지는 아이의 척추와 목뼈가 자라는 중이기 때문에 아이의 안전을 위해서 잉글레시나는 차량에 카시트를 후방 장착할 것을 기준으로 삼고 있다. 후방장착에서도 등받이 각도 조절이 가능하기 때문에 아기가 안전하고 편하게 숙면을 취할 수 있다.

전방과 다르게 후방은 파란색 안전벨트 사이드를 거쳐 집게 같이 생긴 파란색 안전잠금장치로 벨트를 단단히 고정시켜 주면 된다.

잉글레시나 공식판매법인 끄레델(대표 박영배, www.crederemall.co.kr)에서 30주년 기념으로 새롭게 출시한 마젤라노 카시트는 신생아부터 만 4세(~18kg)까지 사용 가능한 영유아 카시트로 색상은 마린 네이비, 캔디 블랙, 스톤 레드 3가지 색상이 있다. 전방 후방장착이 모두 가능하기 때문에 아이의 성장 발달에 따라 등받이 기울기를 조절하여 시기별로 맞게 사용하면 된다.

카시트를 선택할 때는 안전검사를 통과한 인증마크가 있고 무게가 가벼운 것을 고르는게 좋다. 만약, 사고가 날 경우 카시트와 아이의 체중을 합한 무게가 무거울수록 아기에게 전달되는 충격이 크기 때문이다. 높이 또한 장착했을때 무게중심이 낮은 제품을 고르는게 안전성이 높다.

잉글레시나 마젤라노(Magellano) 카시트는 안전과 승차감을 모두 만족하게 하는 저중심 무게 설계에 중점을 두었으며, 엄격한 유럽인증마크 ECE R44/04와 KC인증마크를 획득하여 안전성을 신뢰할 수 있는 카시트다. 또한, 아이 머리를 보호해주는 측면 보호 시스템이 있어 측면충돌로 인한 아기 머리의 충격을 최소화했다.

이처럼 안전과 편안함을 위해 50년 역사의 잉글레시나의 기술력으로 새롭게 탄생한 '마젤라노(Magellano)' 카시트는 우리 아가들의 안전을 책임지고 지켜줄 것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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