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다훼미리 안마의자, 이마트 죽전점 입점

신명진 201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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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마의자 브랜드 이나다훼미리를 국내에 공급하고 있는 스타막스인터내숀얼(대표 이재희, www.inadafamily.co.kr)은 이마트 죽전점에 안마의자를 입점했다고 최근 밝혔다. 죽전점에는 안마의자 '3S'와 '소노'가 입점됐다.

(사진설명: 안마의자 '3S')

안마의자 '3S'는 아름다운 자세를 서포트하는 독자적인 스트레칭 기능을 지원해 신체를 펴주는 것은 물론 등 부분에 S자를 안마사의 시점으로 포착해 스트레칭이 가능한 상태로 유도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 회사 관계자는 "아름다운 자세라는 것은 등에 아름다운 S자를 그리는 것에 있다. 3S 안마의자는 고양이등이 되기 쉬운 한국인의 체형에 많은 도움을 줄 것"이라며 "스트레칭 각도와 비틂을 도입해 복부의 안쪽 근육을 운동시켜준다. 게다가 등을 펴올리는 동작에 따라 심호흡을 촉진하고 횡경막의 스트레칭도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사진설명: 안마의자 '소노')

안마의자 '소노(sogno)'는 롤링 방식이 아닌 공기압 주무름 방식을 채택했다. 공기압 주무름 방식은 마치 사람 손으로 만지듯 부드럽게 마사지를 해주는 것이 장점이다.

또 머리, 어깨부터 허리까지 등 부위 근육의 지압포인트에 쾌적한 자극을 얻을 수 있도록 주무름볼에 걸리는 체압을 네 점으로 분산, 과도한 자극이나 불쾌한 결림감을 완화해 부드러운 주무름감을 살렸다. 게다가 최적의 마사지를 위해 주무르는 동안에도 스피드나 강·약 회전을 자유자재로 변화시키는 초슬로 시스템도 차별화된 점이다.

'소노'는 일본 이나다훼미리 사의 '디자인경영'이 낳은 독창적이면서 실내 인테리어에 친화적인 안마의자다. 전신을 감싸는 듯한 멀티기능형 마사지체어의 성능에 걸맞게 고급 인테리어 아이템의 세련된 라인과 고급스러운 컬러가 제품의 품격을 높인다. 보통 기존의 안마의자 하면 검정색의 중압적인 이미지에서 벗어날 수 없었다. 이에 반해 '소노'는 연령을 초월해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스타일로 진화한 제품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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