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안 유모차, 110만원 행복지원금 이벤트 실시

신두영 201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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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유아용품 전문기업 에이원베이비(대표 이의환)의 유모차 브랜드 리안(Ryan)은 11월 한 달동안 행복지원금 110만원을 현금으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리안은 유아업계 최초 현대홈쇼핑, 베이비페어 최다완판 기록을 세우며 2013년 한해 가장 핫이슈가 되었던 '완판' 유모차 브래드로 주역인 스핀LX를 비롯해 '로데오에어', '버디'를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행사 기간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은 추첨을 통해 1등 110만원 행복지원금, 2등 제주롯데호텔 숙박권, 3등 유아식탁의자를 증정한다.

이벤트 참여방법은 온라인을 몰을 통해 구매한 고객은 구매후기 작성, 오프라인 구매고객은 리안의 공식 자사몰인 에이원 베이비 사이트에서 정품등록을 한 후 이벤트 페이지에 안내된 메일로 이벤트에 응모하면 된다.

리안 관계자는 "많은 소비자들이 리안을 인정해준 덕분에 대한민국 1등 유모차로 자리매김 할 수 있었다. 이러한 사랑에 보답하고자 11월 빅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전해왔다. 실제로 리안은 수입 고가브랜드 유모차를 제치고 소비자 시민모임 만족등급 획득, 2013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면서 소비자들이 인정한 유모차 브랜드임을 입증했다.

리안유모차가 소비자들에게 사랑받는 이유는 리안의 상품기획 연구팀이 아이의 성장과 엄마의 편의성을 고려한 기능을 더해 한 단계 업그레이드를 했기 때문이다.

그 중에서도 디럭스 유모차 '스핀LX'는 360도 회전되는 프레임을 통해 시트를 분리하지 않고 한 손으로 쉽게 양대면으로의 전환이 가능하다.
또 대형 에어타이어를 장착해 흔들림이 적으며, 4개의 바퀴 모두 충격흡수 서스펜션 기능을 갖추고 있어 안정된 핸들링과 편안한 승차감을 제공한다.

특히 등받이 각도조절 기능에 멀티형 버클조작만으로 10초 안에 요람모드로 변형이 가능한 특화된 기능을 장착했다. 이를 통해 아이가 잠들었을 때 간이 침대처럼 편안하게 눕혀 이동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시트만 분리해서 베이비 캐리어 기능으로 이동이 가능하다. 또 요람에서 간단하게 아기의 옷을 갈아 입히거나 기저귀를 갈 수 있어 엄마들에게 실용적인 유모차로 사랑받고 있다.

2013년 8월 새롭게 출시한 로데오 에어는 국내유일 4바퀴 모두 에어타이어를 장착해 최근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아이의 뇌 흔들림 증후군을 예방하는 동시에 엄마에게는 가볍고 부드러운 핸들링을 제공한다.

절충형 유모차인 버디는 일반적인 유모차의 등받이 시트와 달리 A자형 프레임으로 몸무게를 안전하게 지탱하여, 아이가 장시간 승차시에도 편안함과 바른자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한편, 행복지원금 110만원 현금 증정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리안의 제조사인 에이원베이비 사이트(aonebaby.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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