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2008 회계연도 4분기 실적 발표

심범석 2008-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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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비주얼 컴퓨팅 기술 분야의 세계적인 선도기업인 엔비디아는 오늘 2008년 1월 27일 마감된 2008 회계연도 4사분기 결과를 발표했다.

2008 회계연도 4사분기 매출액은 12억 달러로, 2007 회계연도 4사분기의 8억 7천 8백 9 십만 달러보다 37퍼센트 증가했다. 미국 회계기준(GAAP)에 따른 2008 회계연도 4사분기 순수익은 2억 5천 7백만 달러로 희소주당 0.42달러를 기록했으며, 작년 같은 기간 동안 순수익 1억 6천 3백 5십만 달러, 희소주당 0.27달러를 기록한 것보다 57퍼센트 증가한 수치다.

미국 비 일반회계기준(Non-GAAP)의 2008 회계연도 4사분기 순수익은 주식기반 보상금, 인수를 위한 제조공정 조사연구비 및 관련 세금 등을 제외하고 2억 9천 2백 6십만 달러로, 희소주당 0.49달러를 기록했다.

2008년 1월 27일 마감된 회계연도 매출 총액은 4십 1억 달러로, 2007년 1월 28일 마감된 회계연도의 3십억 7천만 달러와 비교하여 34퍼센트 증가했다. 2008년 1월 27일 마감된 회계연도의 미국 회계기준 순수익은 7억 9천 7백 6십만 달러로 희소주당 1.31달러이며, 2007년 1월 28일 마감된 회계연도의 미국 회계기준 총 수익인 4억 4천 8백 8십만 달러, 희소주당 0.76달러와 비교해 78퍼센트 증가한 수치다.

2008년 1월 27일 마감된 미국 비 일반회계기준 회계연도 순수익은 주식기반 보상금, 인수를 위한 제조공정 조사연구비 및 관련 세금 등을 제외하고 9억 1천 9백 3십만 달러로 희소주당 1.56달러를 기록했다.

엔비디아의 CEO이자 대표인 젠슨황(Jen-Hsun Huang)은 “2008 회계연도에 엔비디아는 또 다른 놀라운 기록을 달성했다. 다양한 시장에서 GPU에 대한 수요가 발생해 우리의 성장을 견인했다. 1년 전 4사분기와 비교해보면, 그래픽 카드용 GPU 사업이 80% 가량 성장했다. 엔비디아가 성장한다는 것은 구글 어쓰(Google Earth), 애플 아이튠스 등 온라인 가상 세계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할 때 풍부한 그래픽을 사용하고자 하는 욕구가 증가하고 있다는 사실을 말해준다.”고 말했다.

젠슨 황은 “이는 비주얼 컴퓨팅의 시대를 의미한다. 우리의 컴퓨팅 환경에서 그래픽이 얼마나 풍부한가 라는 것이 점차 주요한 이슈가 되고 있다. 이와 같은 컴퓨팅 환경의 핵심이 바로 최신 PC 구축에 사용되는 GPU 프로세서이다.”라고 덧붙였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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