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그린카전시회] 닛산, 터보차저 스포티 CUV '쥬크'

남정완 2013-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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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7일부터 9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전시장에서 열리는 '2013 국제그린카전시회(Green Car Korea 2013)'에 참가해 터보차저 스포티 CUV '쥬크'를 선보였다.

쥬크는 SUV의 대표적 장점인 단단한 하체와 높은 지상고 및 넓은 시야, 스포츠카의 역동적인 핸들링과 강력한 터보 엔진이이상적인 조화를 이루고 있는, 완전히 새로운 차원의 스포티 CUV 모델이다.

외관은 커다란 휠 아치와 야간 랠리카에서 영감을 얻은 헤드 램프 등으로 공격적인 매력을 발산한다. 실내는 모터사이클에서 영감을 얻은 계기판과 센터 콘솔 등 스포티하게 구성됐다. 또한, 뒷좌석 폴딩을 통해 다양한 공간 활용성을 갖췄다.

국내에 출시되는 쥬크는 S 모델과 SV 모델 두 종류로, 두 모델 모두 최고출력 190/5,600(ps/rpm), 최대로크 24.5/2,000~5,200(kg.m/rpm)의 강력한 4기통 1.6리터 직분사 터보 엔진을 탑재했다. 여기에, 닛산의 오랜 기술력이 접목된 엑스트로닉 CVT(X-tronic CVT)를 조화시켜 부드러우면서도 강력한 주행 성능을 자랑한다.

한편,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그린카 전문전시회인 '2013 국제그린카전시회'는 4개국 112개사 430부스 규모로 개최되며, 1:1 수출상담회 및 대한민국 그린카 보급정책 및 기술세미나가 함께 진행된다. 전기자동차와 연료전지차, 클린디젤카, 전기스쿠터 등의 완성차와 자동차부품, 자동차용품 등 다양한 분야의 최신제품과 기술, 정보 등 녹색교류의 장이다.

→ '2013 국제그린카전시회'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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