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M KOREA 현장] 산돌비엠티, 다양한 기록물 보존시스템의 강자

서성원 2013-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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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돌비엠티(대표 박수신,www.sdbmt.co.kr)는 21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2013 기록정보관리산업전(RIM KOREA 2013)'에 참가해 스캔에 필요한 제품 및 시스템을 선보였다.

산돌비엠티는 기록물의 안정적인  보존 및 활용기반을 마련하고자 유럽 및 일본을 비롯한 선진국의 ARCHIVING MANAGEMENT 전문기업과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있으며 최고의 품질과 서비스 실천을 위해 노력중이다.

산돌비엠티의 제품군은 크게 4가지로 나뉜다. 북스캐너, COM, 마이크로시스템 및  훈증고 시스템이 그것. qn ZETA제품의 스캔속도는300 dpi 기준 3초만에 마친다. A3사이즈까지 가능하며 최대 600dpi를 지원한다. 컬러는 42bit, 그레이 14bit이며 스마트 컨트롤 pc를 내장하고 있다. OP500제품은 다양한 전자 이미지를 16mm/35mm 마이크로 필름으로 변환해 주는 장치로 100피트 롤필름 사용하여 컬러 및 흑백 변환모두 가능하다. 시간당 12000 이미지를 기록하며, 파일포맷은 jpg, tiff, jp2, PDF등을 지원한다. 문서크기 또한 A0~A5까지 선택의 폭이 넓다.

한편, 이번 전시회는 미래 오피스 환경에 필요한 기록 관련 모든 콘텐츠를 살펴볼 수 있으며, 전자문서 및 정보통신과 종이기록물, 기록물솔루션/시청각 기록물, 시설/보안/환경 분야 등 다양한 테마로 진행된다. 더불어 'u-Paperless 국제 컨퍼런스'와 '기록경영포럼 컨퍼런스'를 통해 국내외 전자문서 관련 제도와 최신 기술동향 및 해외 진출 성공사례, 해외의 전자문서 및 기록경영과 관련된 최신 트렌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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