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M KOREA 현장] 문서·정보관리 서비스 전문기업 '블랙박스코리아'

유나영 2013-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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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박스코리아(www.blackboxkorea.com)는 21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2013 기록정보관리산업전(RIM KOREA 2013)'에 참가해 문서·정보관리 서비스를 선보였다.

문서정보관리 전문 기업 블랙박스코리아는 컨설팅에서부터 문서 보관·관리 서비스, 문서 전자화(SCAN) 서비스, 문서 보안 폐기까지 편리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해 기업의 정보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또한 자사 정보관리센터 보유 및 운영을 통해 타사 대비 경제적인 비용과 문서 특성 및 성격과 고객사의 상황에 따라 파렛트(Pallet), 박스(Box), 파일(File) 방식 등 다양한 보관/관리 형태 선택 가능, 최첨단 보안 및 화재방지 시스템으로 운영으로 보안 및 안전성 확보 등의 장점을 제공한다.

기업 관계자는 "현재 국내 문서·정보관리 기업 중 2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타사와 달리 문서·정보관리 서비스만을 전문적으로 제공한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전시회는 미래 오피스 환경에 필요한 기록 관련 모든 콘텐츠를 살펴볼 수 있으며, 전자문서 및 정보통신과 종이기록물, 기록물솔루션/시청각 기록물, 시설/보안/환경 분야 등 다양한 테마로 진행된다. 더불어 'u-Paperless 국제 컨퍼런스'와 '기록경영포럼 컨퍼런스'를 통해 국내외 전자문서 관련 제도와 최신 기술동향 및 해외 진출 성공사례, 해외의 전자문서 및 기록경영과 관련된 최신 트렌드도 확인할 수 있다.

→ '2013 기록정보관리산업전'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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