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미벽난로, 고려 청자를 닮은 벽난로 선보여

김미소 2005-09-07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벽난로 전문 제조기업 삼미벽난로(대표 최수린 www.sammifire.co.kr)는 2중 연소방식으로 높은 열효율을 자랑하는 벽난로 ‘M-쓰투팬더’를 선보였다.

2중 연소 방식은 콘덴싱 원리와 우리나라 구들의 원리로 장작 연소시 불꽃 상부 연기부분에 산소를 공급해 재차 연소시켜 공해를 줄이고 열량을 배가시키는 친환경 기술이다. 또한 이 때 발생한 고열을 은나노 세라믹 판넬에 저장하여 더 많은 시간 동안 더 넓은 공간을 난방한다.

높은 열효율과 함께 천연황토 재질에서 다량의 음이온 및 원적외선이 방출되며, 은 특유의 살균 및 탈취 효과로 쾌적한 실내환경을 유지해 준다.

고려청자를 닮은 화려하고 단아한 외관을 가지고 있으며, 색상은 6가지.
제품문의처: 02)545-1900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