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대한민국지식재산대전] 티피티의 침수시 누전방지장치, 미래부장관상 수상

취재2팀 2013-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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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피티(www.tpt-k.co.kr)는 11월 29일부터 12월 2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 열리는 '2013 대한민국지식재산대전'에 참가해 미래부장관상을 수상한 침수시 누전방지장치를 선보였다.

침수시 누전방지장치 어떤 제품인지?

기존의 제품들은 누전 및 감전사고의 원인이 되는 누설전류의 1차적인 방출을 막지 못하는 반면, 티피티의 장치는 누설전류가 발생할 수 있는 곳에서 1차적으로 누설전류의 발생과 방출을 방지함으로써 누설전류로 인한 누전사고와 감전사고의 예방이 가능하다.

수상품의 특장점을 꼽는다면?

단자대의 전선 접속점에서 방수구조 및 코팅처리를 하지 않은 나선 상태에서도 단자대의 접속점이 결로현상 혹은 물에 침수되더라도 감전을 유발시킬 정도의 전류가 흐르지 않아 누전을 방지하며, 범위는 단자대의 1차측(입력)과 2차측(출력) 모두에 해당한다.

회사 소개 앞으로의 계획과 포부는?

티피티는 앞으로도 급변하는 세계 시장환경과 글로벌시대에 맞는 제품개발과 기술연구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전세계적으로 친환경사업이 주목을 받고 있는 이 시대에 탄탄한 기술력과 우수한 품질로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에서도 앞서가는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한편, 특허청과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는 이번 전시회는 '2013 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과 '서울국제발명전시회', '상표·디자인권전'이 통합으로 진행, 특허 및 디자인, 상표 등 우수 지식재산 관련 제품(기술)의 전시와 유통촉진을 목적으로 개최되며, 미국과 독일, 대만 등 31개국의 창의적인 혁신적인 발명품이 모인 최대 규모의 발명·기업인들의 축제의 장이다.

→ '2013 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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