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시스, 직접 설치하는 디지로그 도어록 '스마트레버락' 발명특허대전 하이테크관 참여

최영무 2013-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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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로그 방식의 디지털 도어록 전문기업 락시스(대표 손계아, www.locksis.com)가 11월 29일부터 12월2일까지 코엑스 1층에서 열리는 '2013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 및 서울국제발명전시회' 하이테크전시관에 참가해 '스마트레버락(SMART Lever Lock)'을 소개했다.

'스마트레버락'은 안전성, 설치 편리성, 배터리 소모전력을 혁신적으로 개선한 제품으로, 설치가 복잡한 기존 디지털도어록을 떼어내고 특별한 시공 없이 소비자가 직접 드라이버 하나만으로 문고리 갈아 끼우듯 도어록을 쉽게 설치할 수 있다.

손잡이 재질은 스틸로만 이루어져 있어 녹슬지 않으며, 화재에도 손상이 거의 없다. 또한 기존 손잡이 디자인과 크게 다르지 않아 일반 가정 내 방문에 설치할 경우에도 잠금 장치가 보이는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이 제품은 손잡이에 터치 버튼이 있어 문을 열 때 지문이 지워지도록(Self-Erasing)해 편리하고 안전하다. 또한, 디지털 방식과 기존 손잡이의 기계식 방식을 동시에 채택해 고장이 적고 배터리의 효율적인 사용으로 소모전력(약 75%)을 혁신적으로 개선했다.

특히 다양한 규격의 방화문이나 목재문, 샤시문, 조립문 등 다양한 문에 설치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고, 전문 시공업자가 아닌 사용자가 쉽게 설치할 수 있도록 해 경제적인 부담이 없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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