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대한민국지식재산대전] 이터널 브릿지의 'My Smart Key', 대한상공회의소회장상 수상

취재2팀 201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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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터널 브릿지는 11월 29일부터 12월 2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 열린 '2013 대한민국지식재산대전'에 참가해 대한상공회의소회장상을 수상한 차량용 스마트키 커스텀 시스템 및 설정 방법 'My Smart Key'를 선보였다.

'My Smart Key' 어떤 제품인지?

My Smart Key는 사용자가 기능을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는 차량용 스마트키로, 점차 기능이 다양화되고 있는 스마트키에 '사용자가 기능을 직접 선택'이라는 개념을 더한 제품이다. 사용자가 차량의 다양한 원격기능 중에서 원하는 기능을 스마트키 버튼에 할당할 수 있으며, NFC 칩이 탑재된 스마트키와 스마트키 커스터마이징 모듈, 설정 어플리케이션으로 구성돼 있어 사용자는 스마트키를 이모빌라이저 슬롯에 삽입, NFC 인증을 거친 뒤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자유롭게 스마트키의 기능을 구성할 수 있다.

수상품의 특장점을 꼽는다면?

가장 큰 장점으로 스마트키 버튼의 기능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것으로, 사용자는 상황 또는 기호에 따라 최적의 기능을 갖춘 나만의 스마트키를 사용할 수 있다. 한 차량의 스마트키로 십인십색(十人十色)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으며, NFC 기술 적용해 사용자 인증을 거쳐야만 설정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할 수 있어 제3자의 접근 및 조작을 방지할 수 있다.

회사 소개 앞으로의 계획과 포부는?

이터널 브릿지는 자동차를 사랑하는 꿈많은 청년들이 모여 설립한 회사로, 전공자들은 아니지만 자동차를 좋아해 만날 때마다 자동차에 대해 열띤 토의를 했고 그러던 중 내 마음대로 기능을 구성할 수 있어 사용자에 따라 기능이 다른 스마트키에 대한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이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2012년 특허출원과 동시에 창업을 결심했으며, 그 해 겨울 국내 특허 등록을 완료했으며, 현재 개발 중에 있다.

자동차 산업에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젊은 기업인 이터널 브릿지는 차량용 커스텀 스마트키를 시작으로 기존 제품의 단점을 보완한 차세대 제품을 개발해 소비자에게는 새로운 가치를, 기업에게는 강력한 경쟁력을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특허청과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는 이번 전시회는 '2013 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과 '서울국제발명전시회', '상표·디자인권전'이 통합으로 진행, 특허 및 디자인, 상표 등 우수 지식재산 관련 제품(기술)의 전시와 유통촉진을 목적으로 개최되며, 미국과 독일, 대만 등 31개국의 창의적인 혁신적인 발명품이 모인 최대 규모의 발명·기업인들의 축제의 장이다.

→ '2013 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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