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로타입의 네비게이션 아이나비 프로 플러스 출시

이승현 200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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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위치기반서비스(Location Based Service) 및 텔레매틱스 전문기업인 팅크웨어(대표 김진범 www.thinkwaresys.com)가 보급형 네비게이션 아이나비Pro 의 후속 제품인 세로타입의 멀티미디어형 네비게이션 ‘아이나비Pro+’를 출시한다.

흡착식 거치대에 장착하면 네비게이션으로 바로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기계조작에 어려움을 갖고 있는 여성, 노인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3.5인치 액정 사이즈에 두께는 2.3cm이고 내장 보조 배터리를 채용했다.

고감도 GPS 탑재로 뛰어난 수신율을 자랑하며, 장착과 이동이 용이한 일체형 GPS 및 스탠드형 거치대 채용으로 대쉬보드 부착과 유리 흡착이 동시에 가능하여 깔끔한 외관을 유지할 수 있다.

아이나비Pro+(프로 플러스)는 내장보조배터리를 채용했으며, 3.5인치 액정 사이즈에 두께는 2.3cm로 외부 테두리 색상을 세련된 블랙 & 골드 톤으로 구분했다.

‘아이나비Pro+’의 구성은 GPS 안테나가 내장된 단말기 본체, 차량용 전원 케이블, 차량용 흡착식 거치대, CF메모리카드이다. 메모리 카드 용량은 확장하여 전국의 음식점, 공원, 여행지 및 각종 테마 정보를 저장할 수 있다.

아이나비Pro+ 는 네비게이션 자동 설치 프로그램을 통해 지도를 간단하게 업그레이드 하고, CF메모리카드를 단말기 슬롯에 장착만 하면 간편하게 실행할 수 있다. 아이나비는 현재 안전운행 데이터와 테마정보, 여행 정보를 매월 정기적으로 업데이트하기 때문에 소비자들에게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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