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올해의 제품] 레카로, 'VIP ASIA AWARD'서 아동용 카시트 부문 '영 스포트' 수상

신두영 2013-12-06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독일 유아용품 브랜드 레카로(Recaro, www.recaroseat.co.kr)는 아시아가 주목한 올해의 제품을 선정하고 시상하는 'VIP(Very Important Product) ASIA AWARD 2013'에서 유아용품 분야의 주니어 카시트 부문에 '영 스포트(Young Spot)'가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지난 11월 29일 서울 리츠칼튼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 'VIP ASIA Awards 2013′는 글로벌 뉴스네트워크 에이빙(AVING)이 주최는 시상식으로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했으며, 이날 어워드를 수상한 기업의 CEO와 관계자가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VIP ASIA 올해의 제품에서 주니어 카시트 부문에 선정된 '영 스포트'는 107년 전통의 독일 카시트 브랜드인 레카로(RECARO)의 대표적인 아동용 카시트 라인으로, 유럽 등 해외 시장에서 누적판매 100만 대를 돌파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는 모델이다.

특히, 레카로만의 19.5cm의 깊고 넓게 설계한 머리보호대와 측면 보호대는 충돌 시 아이가 받는 충격을 최소화하며, 프리미엄 세단에 적용되는 인체공학 시트구조를 적용해 안정적인 밀착코너링 및 수면 시에도 아이를 바른 자세로 유지·보호해준다.

(사진설명: 글로벌 시장에서 영 스포트 카시트 100만 대 판매돌파를 기념해 특별 한정판 에디션으로 출시된 주니어 카시트 '벨리니 블루(Bellini Blue)')

또한 충격을 5곳으로 분산시켜주는 5점식 안전벨트와 특허 받은 하네스 버클을 장착해 아이를 보다 안정되게 잡아주고 장착과 분리가 간편하도록 했다. 머리 보호대는 아이의 신장(키)에 맞게 3단계로 높낮이를 조절할 수 있으며, 머리 보호대 조절 시 측면 보호대의 넓이와 이너벨트의 높이도 함께 조절되도록 설계했다.

더불어 아이가 수면 시 편안함을 주기 위해 각도조절 돌림 레버를 장착해 간편한 조작으로 등받이 각도를 최대 20도까지 조절할 수 있으며, 안전과 편안함을 고려해 시트커버 겉면에는 최고급 난연소재를 적용과 함께 안쪽에는 충격을 흡수해주는 고급 라텍스폼을 적용했다.

독일 명품 카시트 전문 브랜드인 레카로는 인체공학적인 기술과 독창적인 디자인, 편안함을 추구하는 철학을 바탕으로 벤츠, 포르쉐, 페라리, 아우디, 폭스바겐, 포드 등 해외 유수 자동차 회사들의 최고급 모델에 독점으로 차량용 시트를 공급하고 있다.

레카로 유아동 카시트는 자동차 시트의 독자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아이들의 안전은 물론이고 척추를 보호하는 인체공학적 카시트로 인정받고 있다.

한편, VIP ASIA Awards를 주최한 에이빙뉴스(AVING News)는 전 세계 제품과 전시회, 비즈니스 분야를 취재, 5개국어로 보도하고 있는 글로벌뉴스미디어다. 이 어워드 시상식은 혁신적인 기술과 제품력으로 시장에서 큰 반향을 얻고 바이어 및 뉴스 에디터들로부터 주목 받은 시장주도형 트렌드 상품, 혁신적 아이디어 및 디자인, 성능을 겸비한 우수 제품을 선정해 수상을 한다.

에이빙은 현재 전 세계 54개국의 주요 포털, 뉴스미디어, 블로그 등 778여 매체들과 글로벌 미디어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이번 수상식에는 미국 실리콘밸리의 주요 매체인 위버기즈모(Ubergizmo)와 영국 매체인 아이티프로포털(ITproportal), 중국 포털 사이트인 CBS Interactive 졸(ZOL.com)이 미디어파트너로 참가해 수상 제품과 브랜드들의 위상에 명망을 더하고 관련 소식이 전 세계로 전달되도록 지원했다.

(사진설명: 레카로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엠씨엔터프라이즈 이상묵 대표(좌측))

Global News Network 'AVING'

 

라이프 기사

화장품 브랜드 A.H.C가 에스테틱 노하우를 바탕으로 피부에는 순하면서도 자외선뿐 아니라 미세먼지까지 막아줘 피부를 건강하게 지켜주는 '내추럴 플러스 선스틱'을 출시한다.
YKBnC는 소르베베 서브 브랜드 쁘띠몽에서 벌집 구조의 3D매쉬를 활용한 쿨매트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서울시 청소년 통계에 따르면 2016년 서울시 청소년 인구는 1,706천 명으로 2010년 대비 15% 감소했음을 알 수 있다.
세계 속에 K-Beauty를 선도하는 아미코스메틱이 중국상해에 별도의 디자인 스튜디오를 설립하고 적극적인 왕홍마케팅에 임한다.
불황이 지속되는 가운데 가성비를 넘어 가용비가 새로운 소비 트렌드로 주목 받고 있다.
캔암코리아는 3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부산 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