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대한민국지식재산대전] 태성의 '낚시바늘 자동결속기', 한국발명진흥회장상 수상

취재2팀 2013-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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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성(대표 전태숙)은 11월 29일부터 12월 2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 열린 '2013 대한민국지식재산대전'에 참가해 한국발명진흥회장상을 수상한 '낚시바늘 자동결속기'를 선보였다.

'낚시바늘 자동결속기'는 어떤 제품인지?

본 제품은 낚시 바늘을 자동으로 결속하는 장치다. 낚시를 하기 위해 바늘 묶어야 하는데 상당히 복잡하기 때문에 초보자, 숙련자 모두 불편함 또는 번거로움을 느낀다. 현재 일본의 반자동 장치를 비롯해 국내의 여러 가지 수동 묶기 보조장비가 판매되고 있지만 묶는 절차가 복잡하고 난해해 낮은 효율성을 보인다.

낚시바늘 자동결속기는 이런 불편한 점들을 개선해 카트리지에 바늘 여러개를 장전, 본체에 카트리지를 삽입하면 자동으로 바늘이 실에 결속되는 제품으로, 손목밴드를 고안해 낚시줄 케이스와 줄 컷팅기 등을 장착함으로써 사용자가 바늘을 결속하기 위해 낚시줄, 바늘, 가위 등을 꺼내기 위한 동작없이 바늘을 결속할 수 있도록 한 장비이다.

수상품의 특장점을 꼽는다면?

현재 시판되고 있는 제품은 낚시바늘을 결속하기 위해서는 여러 단계(8단계) 결속과정이 필요하고 그 과정이 매우 복잡한데 본 제품은 3단계로 결속과정을 단축해 신속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고 동작이 매우 단순하다. 또한 기존 제품은 결속과정 내내 모터 작동 버튼을 잡고 있어야 하지만 낚시바늘 자동결속기는 카트리지(바늘 4개 장착)만 삽입하면 자동으로 바늘 1개 삽입 및 모터가 5회전을 통해 결속됨으로써 낚시대를 잡은 상태에서도 바늘을 손쉽게 결속할 수 있다.

더불어 낚시바늘 결속기 및 낚시줄 케이스를 장착할 수 있고 초소형 가위가 내장된 손목밴드를 고안해 결속기 사용시 낚시줄과 낚시바늘, 가위 등을 꺼내는 불편함을ㅄ애 낚시를 즐길수 있는 시간을 극대화하였다.

회사 소개 및 앞으로의 계획과 포부는?

태성은 지난 2012년 제2회 대전발명경진대회에서 대상을 획득, 사업화 과정에서 통해 설립된 회사로 현재 본사는 대전에 위치해 있다. 향후 본 제품의 상용화를 통해 국내 및 해외판매를 계획 중이며, 한 차원 업그레이된 전자동으로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한편, 특허청과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는 이번 전시회는 '2013 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과 '서울국제발명전시회', '상표·디자인권전'이 통합으로 진행, 특허 및 디자인, 상표 등 우수 지식재산 관련 제품(기술)의 전시와 유통촉진을 목적으로 개최되며, 미국과 독일, 대만 등 31개국의 창의적인 혁신적인 발명품이 모인 최대 규모의 발명·기업인들의 축제의 장이다.

→ '2013 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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