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대한민국지식재산대전] 몬스터레일의 악력 완력기 '몬스터레일', 대한변리사회장상 수상

취재2팀 2013-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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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레일(이영철, www.monsterrail.co.kr)는 11월 29일부터 12월 2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 열리는 '2013 대한민국지식재산대전'에 참가해 대한변리사회장상을 수상한 악력완력기 '몬스터레일'을 선보였다.

몬스터레일은 어떤 제품인지?

몬스터 레일은 기존 운동기구와 차별화된 가압 왕복 이동방식의 신개념 운동 기구로, 별도의 강도 조절기구가 필요 없는 사용자별 맞춤형 기구이다. 몬스터 레일은 휴대/조립형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시간, 장소, 공간 소음, 무게의 부담이 없어 여러 가지 형태의 운동이 가능하다. 전문적인 운동을 하는 사용자에게는 물론, 장시간의 운전이나 의자에서 생활하는 직장인, 학생, 등의 사용자들에게 적합한 다목적 운동기구이다.

수상품의 특장점을 꼽는다면?

몬스터레일은 두 개의 이동부재가 자동 이동하며 대칭 및 비대칭 운동이 가능해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운동이 가능하다. 또한 상체 근육 및 하체 근육을 강화할 수 있어 운동 범위가 넓다. 효율이 비슷한 고정식 헬스 기구에 비해 휴대성이  좋으며,  손잡이가 분리되므로 바닥 지면에 놓고 왕복 슬라이딩 운동을 하면 복부 단련까지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회사 소개 앞으로의 계획과 포부는?

향후에는 몬스터 레일과 관련한 연구개발 자료들을 기초로 새로운 아이디어를 구체화하여 지식재산권을 확보할 계획이다. 현재의 몬스터레일에 소비자들의 니즈와 새로운 아이디어가 반영된 제품을 개발함으로써,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근력 운동기구로 만드는 것이 목표다.

한편, 특허청과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는 이번 전시회는 '2013 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과 '서울국제발명전시회', '상표·디자인권전'이 통합으로 진행, 특허 및 디자인, 상표 등 우수 지식재산 관련 제품(기술)의 전시와 유통촉진을 목적으로 개최되며, 미국과 독일, 대만 등 31개국의 창의적인 혁신적인 발명품이 모인 최대 규모의 발명·기업인들의 축제의 장이다.

→ '2013 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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