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파·전기요금 걱정 DOWN, 건강은 UP! 신비로대나무숯침대

이윤 2013-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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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추워질수록 따뜻한 잠자리는 더욱 그리워진다. 침대의 난방을 위해 전기매트 같은 난방 기구들이 많이 활용되지만 전자파뿐만 아니라 점점 비싸지고 있는 전기 요금이 우려되는 것도 사실이다.

그렇다면 전자파 걱정 없이 옛날의 시골 구들장처럼 몇 시간만 데워두면 밤새 따뜻하게 해 주는 그런 침대는 없을까?

신비로침대(www.synbiro.com)가 국립산림과학원과 공동 개발해 특허 등록한 '신비로대나무숯침대'는 세시간만 전원을 연결해 데워두면 10시간 동안 온기가 지속돼 전기 요금의 걱정을 줄여주는 제품이다. 온기를 먹은 대나무 숯이 전원을 꺼도 그 온기를 그대로 보존하고 있기 때문이다.

신비로침대 회사 관계자는 "한 달 전기 요금이 싱글형 약 5천원, 더블형 일만원 정도로 다른 유명 숯침대나 돌침대의 30%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대나무와 그 숯이 건강에 좋다는 것은 이미 잘 알려져 있다. 대나무 숲에 들어 갔을 때 한여름에도 서늘하게 느껴지는 것이 대나무가 내뿜는 산소와 음이온 때문이다. 탈취와 제습 때문에 냉장고에 숯을 넣어 두는 사람들도 많이 있다. 게다가 유명 소주 회사는 여과 과정에서 이 숯을 사용할 정도로 항균 기능 또한 뛰어난 것으로 알려진 것이 대나무 숯이다.

신비로숯침대는 다른 숯을 포함하지 않고 100% 대나무 숯만을 사용해 만든 이 침대에 이런 대나무의 효능을 그대로 담아냈다. 원적외선과 음이온을 방출해 혈액순환을 촉진 시켜 숙면을 도와 주고 방에 침대를 놓는 것 만으로도 탈취가 돼 공기를 맑게 해 줘 새집증후군으로 인한 피해도 줄여준다.

또한,  제품의 내구성을 위해 나사로 조립하는 것이 아니라 한국 전통 방식인 끼워 맞추기식 기법을 적용해 오래 사용해도 내려 앉는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사전에 차단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 "5~60대 뿐만 아니라 건강에도 관심이 많고 대나무숯의 효능을 잘 아는 젊은사람들이 혼수 침대로도 많이 찾고 있어 디자인에 젊은 감각을 도입하기 위해 신경 쓰고 있다"며 "최근에는 건강을 중시하는 일본 쪽에서도 연락이 와 협상중"이라고 밝혔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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