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교육전] 한솔교육, 놀면서 배우는 한글·영어 교육 프로그램 선보여

신두영 201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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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교육(www.eduhansol.co.kr)은 12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세계전람 주최의 '제30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 & 서울국제어린이유아용품전(이하 서울국제유아교육전)'에 참가했다.

이번 유아교육전에서 한솔교육은 신기한 한글나라 및 한솔잉글리시빌리지 등 20여 종의 교육프로그램 및 인기 전집을 전시해 관람객들이 실제 제품을 체험하고 비교할 수 있도록 전시관을 운영한다. 또한, 방문하는 관람객들은 제품상담 뿐 아니라 행사장에서 제품을 직접 구매하고 다양한 사은 이벤트와 할인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신기한 한글나라'는 1991년 출시된 이래 300만 명 회원을 배출한 유아한글 프로그램으로 아이가 직접 조작할 수 있는 놀잇감을 매주 새롭게 제공해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체험하는 놀이식 수업으로 아이의 흥미를 이끌어 낸다. 체험하는 한글을 통해 어휘력은 물론 아이의 창의력과 생각하는 힘까지 길러준다.

한솔교육의 그림 다큐 책 '한솔어린이 사회'는 만 4세부터 초등학교2년을 대상으로 지리, 전통, 경제, 정치, 환경, 정보, 사회 등 초등 사회 7개 영역을 고루 다룬 전집으로 서로 맞물려 있는 사회 개념을 큰 시야에서 바라볼 수 있는 통합적 사고력을 길러준다.

한솔교육은 교육전 행사 기간 중 구매 금액대별 푸짐한 선물을 증정한다. 10만원 이상 궁전텐트, 50만원 이상 '마이리틀스토리' 전집, 80만원 이상 '옛이야기그림책' 전집을 제공한다. 또 한솔교육관에 방문해 상담만 받아도 한솔교육 그림책과 쇼핑백을 모든 고객에게 지급한다.

아울러 한솔교육에서는 신제품 '한솔 잉글리시빌리지' 홍보관을 별도로 운영한다. '한솔 잉글리시빌리지'는 아이 방에 영어 환경을 조성해 영어를 모국어처럼 자연스럽게 습득하게 하는 유아 영어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의성어와 의태어가 강조된 영어 스토리, 동요와 챈트, 드라마를 다양한 매체를 통해 노출함으로써 입체영어공간을 구현해 영어 민감성을 길러준다

한편, 국내 최장수 유아교육전인 이번 서울국제유아교육전(www.educare.co.kr)은 유아교육에 관한 정보를 교류하고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교육의 장으로써 유아교육 관련 프로그램과 다양한 용품의 브랜드까지 모두 만나볼 수 있다.

또, 250여개 업체가 900여 부스를 통해 제품 체험존, 에듀톡 교실 등을 운영함으로써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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