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교육전] 니스툴그로우, 아동부터 성인까지 사용하는 높이 조절 책상·의자 눈길

신두영 2013-12-13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니스툴그로우(Nistul Grow, www.thewall.kr)는 12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세계전람 주최의 '제30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 & 서울국제어린이유아용품전(이하 서울국제유아교육전)'에 참가해 인체공학 아동가구 '니스툴 그로우 데스크 & 체어'를 선보였다.

니스툴 그로우는 인체공학적인 설계와 독특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유아동용 책상·의자 세트로 구성됐다. 특히 니스툴 그로우에 적용된 퀵-릴리즈락(QRL) 시스템은 책상 상판의 높낮이를 5세(100cm)부터 180cm 성인까지의 체형에 맞춰 높낮이 조절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이 시스템은 니스툴만의 특허기술로 책상과 의자를 원터치로 세밀한 높낮이 조절이 가능해 사용자의 체형에 알맞게 올바른 자세를 유지해주며, 복잡한 조작 없이 한 손으로도 손쉽게 원하는 높이에 흔들림 없는 완벽한 고정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아이의 심리적 안정감과 올바른 학습자세를 유지시켜 학습능률 향상과 체형발달을 돕는다. 책상 상판의 각도는 0~30도까지 손쉽게 조절이 가능해 독서, 그림 그리기 등 학습활동 내용에 알맞는 각도로 최적화된 학습환경을 제공하며, 유럽과 미국의 안전기준에 맞춘 설계로 동작중에 아이의 손가락이 끼이거나 다칠 위험이 없다.

니스툴 그로우 데스크는 활동량이 많은 아이들을 안전도 고려했다, 책상의 모든 모서리 부분을 안전한 라운드 형태로 디자인하고 탄성이 있는 소재로 밴딩 처리해 부딪혀도 다치지 않도록 했다. 또 가장 손상이 쉬운 책상 표면은 미국의 유명 표면 처리 재료회사인 Fomica社의 라미네이트 재질을 사용해 긁힘을 방지하고 오염물질 제거가 간편하다.

니스툴 그로우 체어 역시 인체공학적 설계를 통해 책상의 높낮이에 맞게 등받이와 좌면 시트의 높낮이 조절이 가능하다. 특히 등받이의 틸팅장치는 요추 부위를 정확하게 지지해 항상 바른 자세를 유지하도록 돕는 역할을 하며, 허리의 만곡(C자로 허리가 들어간 모양)을 유지시켜 체중이 허리 디스크에 골고루 분산되도록 유도한다.

또한 유아와 저학년을 위한 고정용 발이 있어 의자가 밀리거나 움직이지 않도록 했으며, 프레임 상단에 손잡이를 잡고 살짝 들면 쉽게 이동할 수 있어 실용성을 높였다.

이 밖에도 니스툴 그로우 책상과 의자에 사용되는 금속류와 페인트 등은 까다로운 미국과 유럽의 유해물질 검출 기준과 국제적인 공인 인증기관의 안전성 기준에 부합하며, 쉽고 안전한 사용을 위해 6개 이상의 특허 기술이 적용됐다.

한편, 국내 최장수 유아교육전인 이번 서울국제유아교육전(www.educare.co.kr)은 유아교육에 관한 정보를 교류하고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교육의 장으로써 유아교육 관련 프로그램과 다양한 용품의 브랜드까지 모두 만나볼 수 있다.

또, 250여개 업체가 900여 부스를 통해 제품 체험존, 에듀톡 교실 등을 운영함으로써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다.

→'서울 국제 유아교육전'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라이프 기사

뉴나의 인-홈 제품 '세나 에어', '리프' '째즈'를 특별한 구성품과 함께 만날 수 있는 기회
에이원은 '롯데몰 수지' 3층 영유아 고객을 위한 공간 내 단독 직영점을 오픈한다.
아이와 함께 장거리 운전을 계획하고 있다면 특히 영유아의 교통안전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조이는 최신의 유럽 안전기준 'i-Size'를 획득한 회전형 카시트 '아이스핀 360'을 출시했다.
서영이앤티는 추석을 맞아 올리타리아 올리브오일 등 각종 식용유를 합리적 가격의 다양한 세트로 구성한 선물세트를 롯데백화점 등을 통해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