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컴, 휴대폰 벨소리로 아내사랑 전파

유다움 2008-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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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베컴은 모토로라의 레이저2(RAZR2) 럭셔리 에디션 한국 런칭 행사에서 진행된 짤막한 토크쇼를 통해 아내 빅토리아와 세 아들에 대한 지극한 사랑을 드러냈다.

해외 원정 경기가 잦은 그로서는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이 무엇보다 아쉬울 터. 그래서인지 그는 현재 사용하고 있는 RAZR2 럭셔리 에디션의 200만화소 카메라를 이용해 세 아들의 사진을 틈틈이 핸드폰에 저장해 두고 또 아내 빅토리아로부터 아이들의 사진을 전송 받는다. 그러는 한편 아내 빅토리아와는 수시로 문자 메시지를 주고받는다고 한다.

토크쇼 중 베컴의 열성적인 한 팬과의 전화인터뷰에서 베컴이 사용하는 벨소리가 궁금하다는 질문에 “제 벨소리는 당연히 스파이스걸즈”라고 답하며 아내에 대한 자부심과 사랑을 드러냈다.

한편 모토로라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강력한 퍼포먼스”, “트렌드를 선도하는 고유의 스타일 감각”, “전세계인의 이목을 끄는 글로벌 아이콘”의 세 가지를 베컴과 RAZR2의 공통점으로 언급하며, 베컴의 이미지를 강하게 어필하고 있는 이번 신제품이 베컴의 LA갤럭시에서의 순조로운 출발에 힘입어 한국에서도 순항해 주기를 기대하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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