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컴과 함께한 ' RAZR2 럭셔리 에디션' 출시 현장

구양란 2008-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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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모토로라는 오늘 글로벌 전략폰 레이저 스퀘어드(RAZR2)의 프리미엄 모델 '레이저 스퀘어드 럭셔리 에디션(RAZR2 Luxury Edition)을 한국에 선보였다.

이번 런칭 행사에는 모토로라 RAZR2 홍보대사인 세계적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을 초청해 RAZR2 럭셔리 에디션을 직접 소개했다. 베컴은 현재 사용하고 있는 휴대폰 기종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RAZR2 럭셔리 에디션’을 사용하고 있다며 자신의 휴대폰을 직접 보였다.

RAZR2 럭셔리 에디션은 기존 RAZR2의 바디에 이름 그대로 럭셔리한 디자인을 추가했다.
전면은 진공증착 방식으로 마무리해 세련된 블랙 컬러를 띠는 한편 중앙의 모토로라 배트윙 로고, 네비게이션키, 힌지(hinge) 등에 18K 골드 도금으로 포인트를 주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후면 소프트터치에는 뱀피 무늬를 양각으로 새겨 가죽만이 줄 수 있는 세련미를 보다 실용적 방법으로 구현하고 있다.

모토로라 코리아 마케팅팀 임정아 이사는 "18K골드와 뱀피를 채택, 세부적으로 신경을 쓴 강하고 잘 된 제품이다. 텐덤디스플레이 같은 혁신 기술이 녹아있기도 한 럭셔리 에디션은 골드컬러 계층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AZR2 럭셔리 에디션은 오늘부터 한국 시장에 전격 출시됐으며, 전국 SKT 대리점 및 판매점에서 구입 가능하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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