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닉스, 화장품 냉장고 없어서 못 팔아

최소영 200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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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생활가전전문기업 위닉스는 자사의 화장품 냉장고 ‘WCR-110 핑크’와 ‘WCR-110티파니블루’가 시장에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화장품 냉장고는 화장품 보관시의 적정온도인 10℃~15℃를 일정하게 유지시켜 화장품의 변질을 막고 피부의 모공 수축에도 좋으며, 세균 번식에 의한 부패방지를 위해 별도로 항균기능까지 갖추고 있어 온도변화가 잦은 여름철, 겨울철에 매우 유용한 제품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위닉스의 화장품 냉장고는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에 따라 최적의 온도를 유지하며, 건성, 약건성, 지성, 민감성, 복합성 5가지 피부 타입에 맞는 적정 온도를 설정할 수 있다.

또한 보관온도가 불필요한 브러쉬, 립스틱, 립라이너 등을 보관하는 다용도 보관함이 제공되고(냉장 8.0 ℓ, 다용도 3.0 ℓ), 소형 기능성 앰플, 튜브형 화장품도 깔끔하게 수납하는 앰플 보관용 포켓을 채용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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