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14 스마트콘텐츠] 인터렉티브 영상 구현하는 카몬의 '360도 영상 VR촬영시스템'

유나영 201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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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몬(대표 김윤정, www.kamon.tv)은 1월 7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Consumer Electronic Show) 2014'에 참가해 '360도 영상 VR촬영시스템'을 소개했다.

국내 지상파 KBS의 오는 봄 개편 시기에 론칭될 '핫플레이스360'에 적용된 카몬의 '360도 영상  VR촬영시스템'은 인터렉티브하게 영상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것으로 서비스로, 일반영상과 360도 영상이 하나의 플레이어로 재생되기 때문에 다양한 콘텐츠가 믹스된 하이브리드 영상을 구현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HMD(Head Mounted Display)를 착용할 경우 가상현실에 최적화된 사용성을 갖게 되기 때문에 테마파크의 가상 현실 체험 등의 활용성도 높으며, 웹사이트와 iOS, Android, Window PC, Smart TV, Set-top Box 등 다양한 스마트 디바이스에서 360도 영상을 즐길 수 있다.

김윤정 대표는 "현재 콘텐츠 투자자들이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영화사, 방송사, 테마파크 관계사를 중심으로 해외시장 진출 및 파트너사를 발굴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카몬은 스마트콘텐츠센터 우수 입주업체에 선정돼 해외진출 지원의 일환으로 이번 전시회에게 참가하게 됐으며, 지난 7일(현지시간) 미디어 행사인 쇼스탑퍼스(Showstoppers) 행사에도 참가해 많은 외신기자들에게 자사를 알리기도 했다. 또한 Strong Ventures의 존 남(John Nam) 대표와 Tapas midea의 김창원 대표, KOTRA SV의 이성규 창업육성위원과의 3 : 1 'CES 글로벌 컨설팅' 프로그램을 통해 해외 시장 진출에 대한 많은 조언을 받기도 했다.

한편, 가전제품제조업자협회(CEA)에서 주최하는 'CES(The International Consumer Electronics Show)'는 일상생활과 관련된 모든 종류의 가전품이 전시돼 최첨단 전자 기술과 전 세계 가전업계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으며, 매년 2,500~3,200여 업체와 15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는다.

미국과 한국에서 취재팀을 파견한 AVING(에이빙)뉴스는 전 세계 독자들에게 'CES 2014'의 생생한 현장 소식을 전하기 위해 영상 중심의 기사를 발 빠르게 보도하고 있다.

→ 'CES 2014'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사진설명: 'CES 글로벌 컨설팅' 진행 모습)

(사진설명: 쇼스탑퍼스 현장에서 외신 기자에게 자사 서비스를 설명하는 모습)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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