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페어] 뻬그뻬레고의 한정판 디자인 유모차 '지로' 눈길

신두영 201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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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리 유아용품 브랜드 뻬그뻬레고(Pegperego)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베베프리모(대표 이인중)는 16일부터 나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 25회 베페 베이비페어'에 참가해 스페셜 리미티드 에디션 유모차 '지로(Ghiro)'를 선보였다.

이번 베이비페어에서 선보인 스페셜 에디션 유모차 '지로'는 뻬그뻬레고의 스테디 셀러 휴대형 유모차인 '플리코 미니(Pliko Mini)'의 한정판 디자인으로 출시된 제품이다. 지로는 블랙과 화이트의 깔끔하고 세련된 컬러가 돋보이며, 유모차 프레임과 페브릭 시트에 독특한 패턴 디자인이 조화를 이뤄 고급스러운 느낌을 강조했다.

플리코 미니 지오는 초경량(5.7kg)의 무게로 아이와 함께 간편한 외출을 돕는데 무엇보다 유모차 시트 등받이 각도를 최대 170도까지 조절할 수 있어 신생아부터 사용이 가능하도록 만든 것이 특징이다. 또 콤팩트한 사이즈로 한 번에 펴고 접을 수 있는 '원핸드폴딩 시스템'을 적용했으며, 접은 유모차는 셀프 스탠딩이 가능해 보관과 관리가 용이하다.

더불어 컵이나 병을 끼울 수 있도록 컵 홀더를 장착해 편의성을 높였으며, 아이의 안전을 위한 5점식 안전 벨트와 4바퀴 모두 충격 흡수 장치를 적용해 편안함을 제공한다. 지로 유모차 전용 액세서리로는 레인 커버와 모기장, 풋 워머, 트레블 백, 파라솔이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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