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디비에소 싱글빈야드, 허정무거스히딩크재단 'H&H 프로젝트' 건배주 선정

최영무 2014-01-17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와인공급사 이지와인(대표 김석우·권병국)은 칠레 와인 '발디비에소 싱글빈야드 카베르네소비뇽'이 허정무거스히딩크재단의 'H&H 프로젝트 프렌드쉽 출범식' 건배주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사진설명: 발디비에소 싱글빈야드 카베르네소비뇽)

H&H 프로젝트는 '히어로 앤 히어로(Hero & Hero)' 프로젝트의 약칭으로 대한민국의 축구 발전과 한국 축구국가대표팀의 2014브라질월드컵에서의 선전을 기원하는 범국민 월드컵 응원 프로젝트다.

건배주에 선정된 '발디비에소 싱글빈야드 카베르네소비뇽'은 1879년 설립된 발디비에소 와이너리의 양조 노하우와 자부심이 녹아 있는 풀 보디 와인이다.

선정 배경에는 국내에서의 '발디비에소 싱글빈야드 카베르네소비뇽'의 인기와 와인마니아들의 폭발적인 호응 이외에도 거스 히딩크(68) 전 2002월드컵 한국대표팀 감독이 이 와인의 마니아라는 점이 주요하게 작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지와인 김석우 대표는 "1879년 설립된 발디비에소 와이너리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와이너리 중 하나로 품질유지를 위해 수확부터 양조 숙성에 이르는 모든 과정을 수작업으로 생산하는 와인"이라며 "국내에 유통되는 어느 와인과 견줘도 품질이 뒤지지 않는 뛰어난 와인"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10일 경기도 일산 원마운트에서 열린 'H&H 프로젝트 프렌드쉽 출범식'에는'발디비에소 싱글빈야드 카베르네소비뇽 2009 빈티지'가 국내 첫 선을 보였으며 허정무 이사장과 허연회 iMBC 대표, 최재성 민주당 의원 및 이영표, 설기현, 이천수 등 축구계와 정재계 인사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라이프 기사

쥬리아(대표 이재호) 코스메틱이 2020년 글로벌 뷰티 전문 마켓플레이스로 변화와 혁신을 선언한 가운데 쥬리아는 지식재산권 보호에 적극 대응에 나선다 밝혔다.
㈜숲에서(대표 정주훈)가 선보인 걸이형 디퓨저는 엄선된 피톤치드 천연편백나무 오일과 컴팩트한 디자인이 잘 어우러진 방향제다. 방향제 상단의 나무마개는 천연 나무소재를 사용해 지속적이고 은은한 향을 전달한다.
몽블랑(MONTBLANC)은 유서 깊은 미네르바 매뉴팩처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몽블랑 스타 레거시 컬렉션의 새로운 모델인 '스타 레거시 오르비스 테라룸'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하이엔드와인 전문공급사 이지와인(대표 김석우 권병국)은 와인스펙테이터(Wine Spectator) 93Point를 받으며 100대 와인에 선정된 '엔조 비앙키 그랑 코르테(Enzo Bianchi Grand Corte
몽블랑(Montblanc)이 2020년 몽블랑 문화예술 후원자 '오마주 투 목테수마 1세 리미티드 에디션' (Homage to Moctezuma Limited Edition)'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