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코닉 주니어, '링컨 MKX' 탄다

박찬규 2008-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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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 정재희)는 이달 12일부터 14일까지 내한 공연을 위해 방한하는 세계적인 재즈 뮤지션 해리 코닉 주니어(Harry Connick, Jr.)에게 링컨의 신형 크로스 오버인 MKX를 의전차량으로 제공한다.

해리 코닉 주니어는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OST로 국내에 널리 알려진 재즈 뮤지션으로 미국 현지 MKX 광고 모델 겸 홍보대사로 활약하고 있다. 해리 코닉 주니어는 지난해 시작한 링컨 광고 '드림즈(Dreams)'에서 ‘고향(Hometown)’편에 출연하고 있다.

미국에서 화제를 불러 일으킨 링컨 MKX 광고는 해리 코닉 주니어가 허리케인 카트리나 복구작업이 한창인 고향 뉴 올리언스를 위문 공연의 배경으로 하고 있다. 미국 최고의 재즈 뮤지션으로 성공한 그의 이미지를 통해 링컨의 브랜드 메시지인 '꿈의 성취'를 전달한다.

링컨 최초의 CUV인 MKX는 시선을 사로잡는 스타일과 세계 10대 엔진으로 선정된 듀라텍 V6 3.5 엔진과 파노라믹 비스타 루프(Vista Roof™), THX II 인증 사운드 시스템 등 편의, 안전 장치가 장착돼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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