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페] 싸이벡스 카시트 제로나, 유니크한 디자인·기능성 '눈길'

신두영 201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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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 싸이벡스(Cybex, www.cybex-korea.co.kr)는 지난 16일부터 나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5회 베페 베이비페어'에 참가해 하이엔드 ISO FIX 카시트 '제로나(SIRONA)'를 선보였다.

제로나 카시트는 독일 본사에서 8여년 간의 연구개발 끝에 만들어진 하이엔드급 ISO FIX 카시트 모델로 특히, 일반적인 ISO FIX 카시트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베이스형 ISO FIX 방식을 적용해 보다 완벽한 장착력과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좌석 시트는 차량에 장착한 상태에서 360도로 회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이를 통해 아기를 카시트에 태우고 내리기 편안한 각도로 시트 방향 전환이 가능하며, 연령별 카시트 장착방식인 정방향과 후방장착을 버튼 조작만으로 손쉽게 변경할 수 있도록 했다.

제로나 카시트는 신생아부터 만 1세 전후까지만 후방장착이 가능한 기존의 카시트와 달리, 만 5세까지 보다 안전한 후방보기로 사용 가능하다는 점도 큰 장점이며, 제로나 ISO FIX 프레임은 아이의 성장에 맞춰 단계별로 다리 공간을 넓힐 수 있어 최대 5세까지 후방장착으로 사용할 수 있다.

더불어 헤드레스트(머리 보호대)는 아이의 성장에 맞춰 10단계로 세밀한 높낮이 조절이 가능하며, 등받이 각도 조절은 후방장착 시 7단계, 전방장착 5단계로 조절이 가능해 안전하고 편안한 승차감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싸이벡스만의 세계특허 기술인 L.S.P 시스템을 적용해 측면보호기능을 강화했다. 이 장치는 측면 충돌 시 발생하는 외부 충격에너지를 본체에 바로 전달하지 않고 총 4단계로 완화시켜 아이를 안전하게 보호해 준다.

제로나는 이러한 싸이벡스의 카시트 안전성 노하우가 집약된 모델로 독일, 프랑스, 영국, 오스트리아, 스위스 등 까다로운 유럽국가에서 실시하는 안전 테스트 및 소비자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으며, 세계 최대 유아박람회인 'KIND+JUGEND'에서 선정하는 노미네이션상과 이노베이션상을 연거푸 수상했다. 더불어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히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등 권위 있는 상을 수상함으로써 세계적인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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