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리, '베이비페어'서 안전 추 적용한 유아용 빨대컵 선보여

신두영 201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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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아용품 브랜드 졸리(Zoli, www.zolibaby.co.kr)는 지난 16일부터 나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5회 베페 베이비페어'에 참가해 위생적인 통주물 방식 추를 적용한 유아 빨대컵을 선보였다.

조이 빨대컵은 엄마들 사이에서 일명 '국민 빨대컵'으로 불리며 인기를 모으고 있는 제품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큰 반향을 얻고 바이어 및 뉴스 에디터들로부터 주목 받은 시장주도형 트렌드 상품을 시상하는 'VIP ASIA AWARD 2013'를 수상한 제품이다.

졸리 빨대컵은 빨대 끝 부분에 볼 형태의 추를 적용해 아이가 빨대컵을 잡고 마시는 방향이나 각도에 상관없이 음료를 쉽게 먹을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졸리 빨대컵에 적용된 스테인레스 추는 기존의 빨대컵과 달리 추 내부에 이물질이나 파손의 염려가 없는 통주물 방식을 적용했다.

또한 빨대컵은 친환경 소재인 폴리프로필렌(PP)을 사용한 BPA Free 제품으로 아이에게 안전하며, 빨대는 아기의 잇몸에 손상을 주지 않는 부드러운 실리콘 재질을 사용했다. 빨대는 오염되거나 손상되면 리필용을 별도로 구매해 교체할 수 있어 하나의 빨대컵으로 오랜 기간 사용이 가능하다.

더불어 아이와 엄마 모두 사용이 간편하도록 심플하고 직관적인 디자인을 접목했으며, 빨대의 상단 부분이 십자(+)로 마감돼 있어 컵을 기울였을 때 역류현상과 누수현상을 최대한 방지했다. 또한 뚜겅을 닫으면 빨대가 안으로 접혀 들어가는 방식으로 위생적인 휴대가 가능하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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