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원이 다른 시간관리 앱 '낵쏘'

유나영 201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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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하루에 1시간을 더하다"

모두에게 주어지는 하루 24시간은 가장 공평한 기회이자 자원으로, 한정된 24시간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얼마나 행복하게 혹은 얼마나 생산적으로 살 수 있는지가 정해진다.

이러한 24시간을 개개인이 최적화해 사용할 수 있도록 독려하는 모바일 시간 행동분석 서비스 '낵쏘'(www.naksso.com)를 눈여겨보자. '낵쏘' 서비스는 앱스토어에서 앱을 무료로 다운로드 받아 사용할 수 있는데, 기본적인 시간분석 서비스 대부분은 무료이며, 세부 분석 및 추가 기능과 같은 프리미엄 부분은 유료버전($4.99)으로 사용할 수 있다.

'낵쏘'의 시간행동패턴분석은 '효율적인 시간 사용을 위한 분석툴'로써 앱을 설치하고 정보를 입력하면 '개인 데이터 산출(셀프트래킹)'을 기반으로 한 시간 활용 상황을 그래프화해 보여준다. 사용자는 최소한의 정보를 입력하고, 위치기반 등 복합적인 인풋 데이터를 사용해 데이터를 추출한다.

'일정'은 구글 캘린더 서비스와 연동할 수 있어 기존 구글 서비스 사용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으며, 매일 시간을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 그래프로 보여주기 때문에 효율적 시간 사용 여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시간 효율성 점수와 함께 추천, 친구와의 점수/일정 공유 기능도 제공해 이에 따른 각성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오랫동안 프랭클린 플래너와 같은 다이어리가 많은 일정을 소화해야 하는 리더의 시간관리 방법으로 사용됐으며, '낵쏘'는 이렇게 시간을 쪼개 여러 개의 일정을 소화하고 메모기능을 자주 사용하는 유저를 타깃으로 하고 있다.  기존의 스케줄러와 '낵쏘' 앱을 비교하면 양적인 시간 외에 집중도나 생산성 같은 질적 부분까지 염두에 두고 있기에 그 차이는 명확하다.

'낵쏘'는 향후 낵쏘 서비스를 더욱 발전시켜 단순한 시간관리가 아닌 업무적인 삶과 개인적인 삶의 밸런스를 맞추는 라이프컨설팅 서비스의 형태로 발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람들은 "운동도 시작하고 책도 읽고 싶지만 도통 시간이 나지 않는다"는 말을 자주 한다. '낵쏘'의 슬로건 '당신의 하루에 1시간을 더하다!'처럼 '낵쏘' 앱을 통해 많은 유저들이 숨겨진 1시간의 여유를 찾을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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