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경향하우징페어] 진주펄 컬러가 사랑스러운 '다이애나 티 테이블'

최소영 2014-02-23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에몬스 가구(대표 김경수, www.emons.co.kr)는 '2014 경향하우징페어'에서 진주 펄 컬러로 화사한 티 테이블 '다이애나'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2014년 신제품으로 은은한 진주 펄 컬러의 상판과 샴페인 골드 컬러가 포인트로 매치되어 엘레강스한 느낌을 더했다. 상판 중앙에는 진주석 패턴으로 포인트를 줘 세련된 감각을 완성했다.

에몬스는 이번 전시회에서 2014년 콘셉트로 에코 프레스티지(Eco-Prestige)를 표방한다. 이는 친환경 소재를 사용한 명품 디자인으로 '품격이 느껴지는 가구'를 말하며, 정서적인 만족감과 더불어 자부심까지 느낄 수 있는 제품군이라고 설명했다. 에몬스는 직접 제조를 통한 착한 가격과 고급 소재, 최상의 디자인으로 차별화된 우월감을 소비자들에게 선사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감각적인 디자인이 느껴지는 가구 브랜드 에몬스(EMONS)는 오는 23일(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4 경향하우징페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경향하우징페어는 국내 최대 규모의 인테리어 및 건축자재 전시회로 에몬스·이케아·한샘·까사미아·LG전자·KCC·이건창호·예림도어·피엔에스·더존샤시필립스·리우크리에이티브 등 가구, 내/외장재, 단열재, 구조재, 지붕재, 석재, 바닥재, 외벽재, 목재, 냉난방재, 도장재, 방수재,건축공구, 냉난방기기, 공공시설물, 조명, 전기설비 부문의 다양한 업체들이 참가한다.이번 전시회는 다양한 특별전과 세미나와 부대행사로 참관객의 눈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

Global News Network 'AVING'

 

라이프 기사

쥬리아(대표 이재호) 코스메틱이 2020년 글로벌 뷰티 전문 마켓플레이스로 변화와 혁신을 선언한 가운데 쥬리아는 지식재산권 보호에 적극 대응에 나선다 밝혔다.
㈜숲에서(대표 정주훈)가 선보인 걸이형 디퓨저는 엄선된 피톤치드 천연편백나무 오일과 컴팩트한 디자인이 잘 어우러진 방향제다. 방향제 상단의 나무마개는 천연 나무소재를 사용해 지속적이고 은은한 향을 전달한다.
몽블랑(MONTBLANC)은 유서 깊은 미네르바 매뉴팩처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몽블랑 스타 레거시 컬렉션의 새로운 모델인 '스타 레거시 오르비스 테라룸'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하이엔드와인 전문공급사 이지와인(대표 김석우 권병국)은 와인스펙테이터(Wine Spectator) 93Point를 받으며 100대 와인에 선정된 '엔조 비앙키 그랑 코르테(Enzo Bianchi Grand Corte
몽블랑(Montblanc)이 2020년 몽블랑 문화예술 후원자 '오마주 투 목테수마 1세 리미티드 에디션' (Homage to Moctezuma Limited Edition)'을 공개했다.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