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신비로숯침대, K-리빙페어 2014서 '대나무 숯침대' 선보여

안재남 2014-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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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기능성 건강 침대를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라텍스 침대, 돌침대, 흙침대, 숯침대 등 다양한 침대들이 건강 침대를 표방하며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는 이 때, 신비로숯침대(www.synbiro.com)가 지난 23일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대한민국 리빙 박람회 2014'에 참가해 다량의 원적외선을 발산하는 '대나무숯침대'를 소개했다.

'대나무숯침대'는 다른 숯이 첨가되지 않은 100% 국내산 대나무만을 사용하며, 죽녹원으로 유명한 전남 담양산을 사용하고 있다.

대나무 숯은 예로부터 다른 숯보다 기공이 10배나 많아 산소 배출량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대나무 숯은 일상 생활에서도 탈취나 제습을 위해 많이 사용되고 있지만, 이런 기능 외에 항균 작용도 뛰어나 유명 주류 회사에서는 소주 제조 과정에서 불순물 제거를 위해 대나무 숯을 활용 하기도 한다.

이 회사는 2005년 대나무를 1000 ~ 1200도 정도의 고온에서 백탄으로 만들고 압축해 숯 타일을 만드는 기술을 국립산림과학원과 공동 연구·개발해 특허 등록했다. 국립산림과학원 관계자는 "숯은 백탄으로 만들었을 때 열전도율이 높고 원적외선 방출량도 많아질 뿐만 아니라 다른 불순물들도 모두 사라져 건강에 훨씬 유익하다"고 설명했다.

신비로숯침대 관계자는 "타사 숯침대들이 500~600도 정도의 온도에서 검탄으로 만든 숯을 사용하고 있다"며 "우리 침대는 특허 등록한 기술인 백탄으로 만들어 기능도 훨씬 뛰어날 뿐만 아니라 수맥이나 전자파도 완전히 차단했다"고 강조했다.

또한 "지난 몇년간 A/S 접수가 한 건도 없을 뿐만 아니라 사용해 본 사람이 추천해 구매하러 오는 사람이 많다"며 품질에 자신감을 보였다.

'신비로숯침대'는 기존의 돌침대나 흙침대 또는 다른 숯침대를 사용하고 있는 소비자들을 위해 숯타일만 교체해주는 서비스도 제공한다고 밝혔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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