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포넷 영상분석솔루션, 글로벌 기업들의 관심 한 몸에 받아!

박태준 2008-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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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 VEGAS, USA (AVING Special Report on 'ISC West 2008') -- <Visual News> 현지시간으로 4월 2일부터 4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보안장비 전시회 '라스베가스 보안전시회(ISC West) 2008'에서 한국의 영상보안 전문기업인 윈포넷(대표 권오언 www.win4net.com)은 TRIUM(트리움) 브랜드로 단독 부스를 마련하고 미주시장 공략에 나섰다.

3년 이상 개발연구한 IP제품군과 축적된 국내 SI사업 기술력을 바탕으로 NVR 전문업체로 발돋움하고 있는 윈포넷은 이번 전시회에서 영상분석 솔루션(VIDEO ANALYTICS), 영상관리소프트웨어, 120FPS에서 480FPS을 지원하는 임베디드 DVR, 비디오서버 그리고 IP 스피드 돔 카메라를 선보이며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 직접 참석해 해외영업을 전면 지휘하고 있는 권오언대표는 "그 어떤 카메라와도 연동 설치가 가능한 영상분석솔루션에 해외 유명 글로벌기업들이 많은 관심을 표하고 있다"며 "올해 미주시장에서의 매출목표액인 1,900만불을 자신한다"고 전했다.

윈포넷은 국내 최초로 영상분석솔루션을 자체 개발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 최근 미국 PC-Open사와 협력을 통해 보다 고난이도의 분석툴을 개발 중에 있다. 이는 업계 내 인공지는 소프트웨어 개발 분야에서 가장 발빠른 움직임으로, DVR종주국으로써 차세대 영상분석분야 선두주자로 그 행보가 주목된다.

(사진설명: 윈포넷의 Video Analytics 솔루션 운영 모습)

<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ISC West 2008': Gaius Park, Li Coffee >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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