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황사 잡는 공기청정기 나노드론, 청담 전시장 새 단장 오픈

신명진 201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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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드론아시아(www.nanodronair.com)가 국내 공식 공급하는 독일의 프리미엄 공기청정기 '나노드론(NANODRON)' 청담 전시장이 새 단장 오픈했다.

최근 미세먼지, 황사 등 대기오염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면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공기청정기 '나노드론'은 까다롭기로 유명한 독일공업규격(DIN) 기준을 통과했으며 독일 TUV에서 일산화탄소(CO) 및 유해가스(톨루엔, 포름알데히드)를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음이 증명됐다.

독일 헬스에어 테크놀로지(Health Air Technolog GmbH)에서 만들고 현재 세계에서 가장 성공적인 공기청정기로 인정받고 있는 '나노드론'은 벤츠, BMW, 포르쉐, 독일 고속철(ICE)과 더불어 유럽의 명물로 꼽힌다.

'나노드론'은 정전기학적인 분리 원리에 입각해 공기를 분리시키고 그 속의 초미세 입자들을 묶어내는 새로운 방식을 선보인다. 원래 의학적인 용도로 개발됐을 정도로 공기 중의 박테리아와 세균 등을 깔끔하게 분리, 제거한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나노드론 청담 전시장은 제품 정보를 얻는 곳이기도 하지만 마음의 힐링과 문화적인 서비스까지 고객과 함께 나눌 수 있도록 기획했다.

나노드론 아시아 관계자는 "공기청정기라는 건강관련 제품을 판매하고 있는 회사 이념과 발맞춰 전시장 또한 이러한 생각에 잘 맞아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전시장에서는 신인작가들을 발굴하는 전시회를 열거나, 깨끗한 콘서트를 테마로 '작은 음악회'를 진행할 계획이다. 공기가 좋은 전시장에서 심신을 힐링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설명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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