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MIECF 현장] BMW, 친환경 콘셉트 카 'BMW i3' 선보여

김기홍 201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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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마카오(www.bmw.com.mo)는 27일(목)부터 29일(토)까지 중국 베네치안 마카오 엑스포홀에서 열리는 '2014 마카오 국제환경포럼 & 전시회(2014 Macao International Environmental Co-operation Forum & Exhibition)에 참가해 전기 모터를 장착한 콘셉트 카 'BMW i3' 모델을 전시, 소개했다.

(사진설명: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이 BMW i3를 체험하고 있다.)

다국적 자동차 전문 메이커인 BMW의 마카오 판매법인은 이번 전시회를 맞아 125Kw, 170마력의 전기 모터를 장착한 전기자동차 'BMW i3'를 소개하면서 에너지 효율이 뛰어난 전기 자동차가 미래 친환경 및 에너지 절감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최대 150km/h로 달릴 수 있는 이 자동차는 카본과 재생 플라스틱을 재료로 경량화해 에너지 효율을 높였고 시트는 재생 PET와 울을 합성해 만든 자연 친화적 소재를 채택했다. 탄소 배출량이 제로에 가깝고 AC 전원은 6~8시간, DC는 30분 이내에 완전 충전 가능하다.

BMW i3 모델은 6가지 색상과 4개의 실내 디자인을 기본형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한편, '2014MIECF'는 기업의 환경협력과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그린 산업 성장의 활성화(Energizing Green Business Growth)'라는 주제 아래, 그린포럼/그린전시/그린매칭/그린 퍼블릭 데이 및 다양한 기술참관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에너지 효율/신재생에너지/그린빌딩/그린 모빌리티/물과 폐기물 관리 솔루션/환경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의 전시와 함께 한국을 포함한 22개 국가, 430개사가 참가했다.

전 세계 제품과 비즈니스 분야를 취재 및 보도하는 에이빙뉴스(AVING News)는 '2014MIECF′의 글로벌 미디어파트너로 참가, 기업들의 주요 제품을 현장 취재해 글로벌 시장에 보도한다.

(사진설명: 내장 부품의 소재는 카본과  재생 PET를 사용했다.)

(사진설명: 외장은 탄소섬유와 재생 플라스틱을 사용해 경량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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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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