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에너지엑스포 2014] EBISU산업, 국내 유일의 태양광 발전 설치 기술 소개

이윤 2014-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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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ISU산업(대표 오대현, www.ebisukorea.com)은 오늘(2일)부터 4일(금)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해 특허 받은 태양광 발전 기술과 설비를 소개했다.

이번 전시회에서 소개한 기술은 건축물 지붕 바로 위에 삼각 프레임 구조물을 활용해 태양광 발전 설비를 설치하는 기술로 국내 유일의 기술력과 특허를 보유한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을 활용하면 건축 당시 태양광 발전 설비 고려 없이 설계된 대부분의 건축물 및 모든 형태의 지붕에 설치가 가능해 공사 기간과 비용 등을 절감하는 효과가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지붕 위에 바로 삼각 프레임 구조물을 설치하려면 구조물의 경량화, 방수 시스템 등 많은 기술력이 필요한데 그런 부분에서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며 "현재 많은 기업들이 우리가 제작한 전용 찬넬과 앵글을 사용하고 있다"고 기술력을 자랑했다. 이어서, 그는 "이런 기술력 뿐만 아니라 마감재 등 세심한 부분에서도 경쟁력이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가 주최하는 신재생에너지 전문 국제 무역 전시회인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www.energyexpo.co.kr)는 태양광, 풍력에너지, 연료전지, 에너지저장시스템, 스마트그리드, 전기차 등 다양한 에너지원의 융합을 통해 24개국 300개사 1000개 부스 규모로 진행되며 올해는 특히, 중국의 3대 메이저 기업인 LDK, Gold Wind, Hanergy를 수출상담회에서 만날 수 있어 관심이 집중된다.

또한, 글로벌 뉴스네트워크 에이빙뉴스(AVING News)는 이번 전시회의 글로벌 미디어파트너로서 전시회 현장 뉴스를 글로벌 시장에 생생하게 전달한다. 또한 모바일 시대에 영상 뉴스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주요 기업과 제품, 기술을 영상 뉴스로 보도를 하고 있다.

→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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