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가정의 거실 한가운데를 차지하라!!

서민호 200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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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1 : 일본은 세계전자제품의 메카라고 칭해지고 있지만 일본의 전자업체들은 해외시장보다 국내시장 경쟁이 더 치열하다고 얘기한다. 이미 액정TV분야에서 일본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샤프는 내심 브라운관시대의 ‘소니’의 위상을 차지하고 싶어할 것이다)

(사진설명 2,3,4 : 일본의 대표적인 전자제품전문점 빅카메라-유라쿠쵸점-, 요도바시카메라-아키하바라점-, 사쿠라야-신쥬쿠점- 전경. 이곳에서 이미 샤프는 액정TV 브랜드로서 최강의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사진설명 5,6 : 샤프는 액정TV의 최강자로서 이미 가정의 거실 한가운데를 점령해 나가고 있다)

(사진설명 7 : 샤프가 최근 개발한 2D, 3D화면이 동시에 전개되는 액정화면이 달린 휴대폰. 이 휴대폰은 보는 방향에 따라 각각 다른 화면이 보여지게 돼 있다. 사용자가 문자메시지를 보낼 때 옆에서 보면 그림이 나온다. 샤프는 뛰어난 액정기술을 앞세워 점차 관련 제품군으로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

(사진설명 8,9 : 샤프의 액정기술이 채택된 랩탑-노트북-컴퓨터 / 가정용 포터블액정TV / 거실의 한가운데를 차지하면 소비자들에게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결국 다른 제품으로 시장 확대가 용이하게 된다)

(사진설명 10 : ‘KES2005(한국전자전)’에 선보인 샤프전시관 전경과 상용세계 최대 65인치 그리고 45인치 액정 TV)

< 일본동경특별취재팀 : 발행인 겸 편집인, 최영무 취재3팀장, 권희경 기자, 박유진 기자, 편집 서민호기자, 김현옥 / 이종민 동경통신원>

< ‘KES2005’특별취재팀 : 발행인 겸 편집인, 심용운 기자, 황선화 기자, 최소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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