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교육전 2014] 블루앤트리, 명작들로만 구성된 '디즈니 잉글리쉬 리딩 클럽'

유나영 2014-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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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앤트리(www.bluentree.com)는 3일(목)부터 6일(일)까지 학여울역 세텍(SETEC)에서 열리는 '제31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에 참가해 '디즈니 잉글리쉬 리딩 클럽'을 선보였다.

디즈니 잉글리쉬 리딩 클럽은 쉬운 책을 많이 읽도록 권하는 다독에 맞게 세계적으로 유명한 디즈니 명작들로만 본 책 72권, 워크북 36권, 맘스북 1권, 맘스 톡톡 1권, 세이카드 1장, 캐릭터 카드 50장, 월차트 9장, 플래시 카드 150장, 셀프 리딩 DVD 18장, 오디오 CD 18장, 노래 목걸이 2장, 센텐스 빌더 1종으로 구성된 제품이다.

또한 각 단계별 난이도를 체계적으로 구성한 3단계 스토리북(Storybook)과 영어권 문화의 정서를 알게 하는 동요(Nursery Rhymes), 기본적인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게 하는 논픽션 스토리(Non-Fiction Story)로 구성됐으며, 블루앤트리의 '상상영어 NEW 마메모'와 연계도 가능하다.

한편, 세계전람이 주최하는 유아교육 전문 전시회 '제31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www.educare.co.kr)은 국내외 140여개 교육전문 기업이 참가해 약 380여개 부스 규모로 진행된다. 품목별로 구성된 3개 전시관(1관 학습프로그램, 문구, 교구, 보드게임, 2관 원용품, 시설교구, 파티 및 선물용품, 3관 외국어 및 교구, 전집, 단행본 출판물)을 통해 다양한 제품을 만날 수 있으며, 교육종사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세미나도 진행된다.

→ 'EDUCARE 2014' 기사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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